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최윤영] 최윤영, 공포 영화 '0.0MHz' 합류..정은지X이성열과 호흡

2018.07.18

[기사 원문]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71813595528996

 

 

 

배우 최윤영이 영화 '0.0MHz'에 출연을 확정했다. 

18일 최윤영의 소속사 래몽래인에 따르면 최윤영은 최근 영화 '0.0MHz'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2012년 연재된 장작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앞서 에이핑크 정은지와 인피니트 이성열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최윤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여주인공 최고야 역할로 열연을 펼치며 사랑 받았다. 또 최윤영은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무서운 이야기', '코리아', '커플링', '그댄 나의 뱀파이어'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한계 없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매 작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최윤영의 차기작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화 '0.0MHz'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김영필]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 극 중 수사 브레이크 담당? 현장에서는 '소년 미소'

2018.07.18

[기사 원문]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94841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케이블채널 OCN 주말극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서부서 형사과장 김경세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김영필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뻔뻔하고 비열한 캐릭터로 박성웅(강동철 역)과 정경호(한태주 역)의 수사에 번번히 브레이크를 걸며 시청자들에게 답답함과 분노를 선사하고 있는 김영필. 그러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는 180도 다른 수줍은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까지 웃게 만든다.

매 캐릭터마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신스틸러로 주목 받아 온 김영필은 '라이프 온 마스'에서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해 극의 갈등을 고조 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담당, 뛰어난 연기력과 호흡으로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극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라이프 온 마스'에서 김영필이 어떤 브레이크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매주 토,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조해진 기자

[윤복인] 윤복인, '스케치' 특별 출연…임화영과 모녀 케미

2018.07.09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7070100066500005064&servicedate=20180707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윤복인이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 (극본 강현성/연출 임태우/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하우스)'에 특별 출연, 임화영(오영심 역)과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2, 13회 방송에서 윤복인은 임화영(오영심 역)의 엄마로 등장해 특유의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극을 한층 따뜻하고 풍성하게 채웠다.

극 중에서 윤복인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놀라 달려온 딸 임화영은 팔에 깁스를 하고 앉아있는 윤복인을 보며 안도 아닌 안도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딸이 걱정할까봐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 척 위로하는 윤복인의 모습은 애잔함을 더했다. 이어 함께 들른 식당에서 "아빠와 결혼해서 행복했냐"는 딸의 물음에 "너를 낳았잖아. 니 엄마로 산 거, 그게 엄마의 최고의 행복이야. 니가 있어서 열심히 살았지. 니가 있어서 잘 살았어." 라고 말하는 장면은 가슴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간 강소라, 남지현, 정혜성, 임수향, 류현경, 설인아 등 수 많은 여배우들과 모녀 역할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윤복인은 '스케치'에서 다소 짧은 분량임에도 임화영과의 찰떡 모녀케미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색깔로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는 윤복인이 앞으로 어떤 배우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한편, '스케치'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이화룡] '예쁜 누나' 이화룡, '플레이어' 비열한 검사 役 합류

2018.06.12

[기사 원문]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806120800334623&ext=na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화룡이 '플레이어'에 합류,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플레이어'(극본 신재형 연출 고재현)는 천재 사기꾼, 자타 공인 최고의 해커, 천부적 드라이버, 타고난 싸움꾼 등 각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의 통쾌한1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앞서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막강 라인업을 완성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화룡은 극 중 중앙지검 1차장인 강성우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강성우는 정의와 사명감 보다는 뇌물과 비리를 더 가까이 두고 지내며, 검찰 내에 장인규 검사와 대척 점에 서있는 인물이라고.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변태 차장 공철구를 연기하며 씬 스틸러 배우로 인정 받은 이화룡은 '플레이어'를 통해 180도 연기변신에 도전,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소속사 래몽래인은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이화룡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어'는 '보이스2'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 = 래몽래인 제공]
 

 

[이화룡] [공식입장] '예쁜 누나' 변태 차장 이화룡,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2018.05.04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30853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화룡이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래몽래인은 4일 “다수의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극을 풍성하게 빛내주는 배우 이화룡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출연하고 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뿐 아니라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극 ‘날 보러와요’ ‘쉬어 매드니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화룡은 영화 ‘라듸오 데이즈’ ‘박쥐’ ‘부당거래’ ‘의뢰인’ ‘제보자’ 등에서 감초 연기자로 활약했다. 이어 2017년 최고의 화제작 ‘1987’에서 극 중 진실을 파헤쳐주려 백방으로 노력하는 함세웅 신부로 출연해 관객에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비중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매 순간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화룡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 공철구 역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극 중 변태 차장이라고 불리며 비호감 상사를 연기중인 이화룡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분노 유발자에 등극,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눈도장 찍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화룡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정은표,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입장] 윤복인, '내일도 맑음' 합류… 설인아와 모녀 호흡

2018.04.23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97327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윤복인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 합류했다.

23일 윤복인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윤복인이 '내일도 맑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등 상큼 발랄한 청춘 4인방이 일찌감치 주연을 확정 지었으며 심혜진, 지수원, 최재성 등 탄탄한 연기력의 막강 조연진이 합류해 주목받았다.

윤복인은 극 중 20년 전 자식을 잃고 남편마저 떠나보낸 뒤 딸 하늬(설인아 분)를 의지하며 살아온 반찬가게 주인 임은애 역을 맡았다. 임은애는 박복한 삶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윤복인만의 친근한 이미지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현실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극 중 딸로 출연하는 설인아와 선보일 '모녀 케미' 역시 기대된다.

지난 5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내일도 맑음'은 '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오는 5월 7일 오후 8시 25분 처음 방송된다.

 

[청하은] 신예 청하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무한 가능성 봤다"

2018.04.09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4100100070750005170&servicedate=2018040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청하은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선함을 무기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9일 래몽래인은 "신인 연기자 청하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청하은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청하은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좋은 연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청하은은 KBS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로 데뷔, tvn '변혁의 사랑' 웹드라마 '멜로홀릭' KBS '라디오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얼굴을 알려 온 신인 배우다. 최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통해 스크린으로도 진출했으며, 독특한 이름과 신선한 마스크로 2018년 핫 루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하은은 "좋은 회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청하은' 이름처럼 항상 맑고 푸른 느낌을 잃지 않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 정은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필] [공식] 배우 김영필,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합류..정경호 박성웅과 호흡

2018.04.04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Y4J80YX4

 

 

 

배우 김영필이 OCN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프로덕션H)’에 전격 합류, 대세 행보를 이어나간다.  

장르물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OCN의 야심작 ‘라이프 온 마스’는 2006년 BBC가 방영한 동명의 인기 영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탄탄한 원작에 신뢰를 담보하는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다.  

김영필은 경찰대 출신 엘리트로 서부경찰서 형사 과장이자 얼굴 마담 ‘김경세’ 역을 맡았다. 김경세는 다 해결된 사건에 숟가락 얻기는 기본, 수사일지 검토보다 언론 브리핑을 더 철저히 준비하며 포토라인에 가장 먼저 얼굴을 들이미는 뻔뻔한 인물이다. 강력계 계장인 강동철(박성웅 분)과 앙숙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미래경제 연구소장(전국환 분)을 보필하며 뒤처리를 담당하는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은 김영필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별별 며느리’ 및 영화 ‘비열한 거리’, ‘그 놈 목소리’, ‘강철중: 공공의 적’,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온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이다.

김영필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하였고 이 후 이번 작품 합류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기대되는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벌써부터 설렌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트리스’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될 예정이며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정은표] [공식입장] 정은표,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최윤영과 한솥밥

2018.03.29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7449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은표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래몽래인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정은표는 어떤 캐릭터든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배우이자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찬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0년 연극 '운상각'으로 연기를 시작한 정은표는 영화 '유령', '행복한 장의사', '킬리만자로', '식객',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과 드라마 '쾌도 홍길동', '전설의 고향', '동이', '해를 품은 달', '신의 선물-14일',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크로스'에서 장기 밀매 조직에 납치되어 위험에 처하는 김철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영재 남매를 키운 아빠로도 주목 받았다. 지난 2011년에는 'IQ보다 영재력을 키워라'라는 책을 출간하였으며 자녀 교육법에 대한 다양한 강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 윤복인,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 체결...최윤영, 곽희성과 한솥밥

2018.03.20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X1WQIUJ7

 

 

 

[서울경제] 배우 윤복인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래몽래인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5년 KBS 2TV ‘어셈블리’에 출연하며 제작사인 래몽래인과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윤복인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을 통해 제작사와 배우로 다시 만나 전속계약까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새 출발을 알렸다.

윤복인은 ‘풍문으로 들었소’, ‘내 딸, 금사월’, ‘치즈인더트랩’, ‘동네변호사 조들호’, ‘수상한 파트너’,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사랑 받아 온 배우이다. 특히 ‘의문의 일승’에서 진진영의 (정혜성 분)의 엄마인 유광미로 분해 톡톡 튀는 씬스틸러로 맹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했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윤복인은 세련된 이미지 뿐 아니라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두루 갖추고 있는 배우이다. 오랜 연기 내공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캐릭터에 따라 180도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윤복인이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서포트 할 예정이다. 래몽래인과 새롭게 출발하는 윤복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김영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