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정은표] 정은표, 3년만에 스크린으로, 독립영화 '고백'서 박하선과 호흡

2018.08.08

[기사 원문] http://sports.donga.com/3/all/20180808/91418589/1

 

 

배우 정은표가 독립 영화 ‘고백’에 출연한다.

8일 정은표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배우 정은표가 영화 ‘고백’’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고백’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서은영 감독의 신작으로 저예산 독립 영화지만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정은표는 극 중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이병훈’ 경사 역할을 맡아 주요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따뜻하고 책임감 강한 경찰을 연기한다.

앞서 출산 후 오랜만에 연기자로 복귀하는 배우 박하선이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았다. 정은표는 박하선과 2010년 MBC ‘동이’에 이어 8년만에 호흡을 맞춘다. ‘고백’은 7월 말 크랭크인 후 현재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래몽래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윤복인] '내일도 맑음' 윤복인, 설인아, 유현주와 함께 제작진에 커피차 선물

2018.08.08

[기사 원문] http://news.imaeil.com/Entertainments/2018080714130616190

 

 

배우 윤복인이 촬영장에 시원함을 선물했다.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에서 인심 좋은 반찬가게 사장 임은애 역으로 출연중인 윤복인이 촬영장에 응원의 커피차를 선물하며 활력을 불어 넣었다.

윤복인은 "극 중 딸로 출연중인 설인아(강하늬 역), 유현주(강사랑 역)와 함께 준비했다."며 "좋은 작품을 위해 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해주는 제작진에 잠깐이라도 시원함을 선물 할 수 있어 기쁘다. 두 딸과 함께해 더 뜻 깊은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전해 훈훈함을 두 배로 키웠다. 윤복인의 소속사 래몽래인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세 사람의 밝은 미소와 "반찬가게 오늘 쉰다. 커피나 마셔라. By 하늬, 사랑, 은애씨"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실제 모녀 사이 같은 다정한 포즈로 찰떡 케미를 발산한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 후배들을 이끌며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복인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 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 맑음'은 평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민정 kissvirus123@msnet.co.kr

 

[김영필] ‘라이프 온 마스’ 김과장 김영필 “캐릭터로 욕 먹을 각오 했다···응원 감사”

2018.08.08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S397KEWD3

 

 

[서울경제] 배우 김영필이 아쉬운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16회로 종영한 OCN오리지널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프로덕션H)’는 매 회 레전드로 기록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중 비리경찰 김경세로 열연한 김영필의 존재감이 눈부셨다.

극 중 김경세는 강동철 계장(박성웅 분)과 한태주 반장(정경호 분)의 수사현장에 번번이 등장해 수사를 방해하며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로 등장마다 분노를 사며 ‘분노 유발자’에 등극했다. 특히, 13회 충격적인 죽음으로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실제 범죄 현장을 보고 있는 듯한 김영필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은 극을 절정으로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김영필은 “김과장이 워낙 얄밉고 답답한 캐릭터여서 욕 먹을 각오를 했는데 생각보다 시청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무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는데 그만큼 좋은 작품이 만들어져서 기쁘다. 응원 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간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김과장 캐릭터를 시청자의 뇌리에 강하게 남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한 김영필. 매 작품 영리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인생캐릭터를 갱신하는 김영필의 차기작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김다운기자 sestar@sedaily.com

 

[래몽래인] 인기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로 만난다

2018.07.23

기사바로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3/0200000000AKR20180723096000005.HTML?input=1195m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대표 김동래)이 인기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을 드라마로 만든다고 23일 밝혔다.

래몽래인은 "산경 작가의 인기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의 판권 계약을 마쳤다. 드라마 제작을 위한 본격적인 기획개발 단계에 들어갔으며, 2019년 채널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10년 넘게 충성한 재벌 총수 일가로부터 자금 횡령 누명을 쓰고 살해당한 주인공이 자신을 죽인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재벌가를 통째로 차지, 복수하는 이야기이다.

이 웹소설은 지난해 온라인에서 연재를 시작, '2017 문피아 베스트 어워즈(BEST AWARDS)' 1위, '미스터블루 어워즈(AWARDS)' 소설 부문 대상 등을 받으며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격변하는 한국의 1980~1990년대를 배경으로 단순한 복수극이 아닌 정재계 음모와 계략, 암투가 긴장감 속에 펼쳐진다"며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드라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일지', '엽기적인 그녀' 등을 제작한 회사이다.

lisa@yna.co.kr

[최윤영] 최윤영, 공포 영화 '0.0MHz' 합류..정은지X이성열과 호흡

2018.07.18

[기사 원문]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71813595528996

 

 

 

배우 최윤영이 영화 '0.0MHz'에 출연을 확정했다. 

18일 최윤영의 소속사 래몽래인에 따르면 최윤영은 최근 영화 '0.0MHz'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2012년 연재된 장작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앞서 에이핑크 정은지와 인피니트 이성열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최윤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여주인공 최고야 역할로 열연을 펼치며 사랑 받았다. 또 최윤영은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무서운 이야기', '코리아', '커플링', '그댄 나의 뱀파이어'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한계 없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매 작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최윤영의 차기작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화 '0.0MHz'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김영필]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 극 중 수사 브레이크 담당? 현장에서는 '소년 미소'

2018.07.18

[기사 원문]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94841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케이블채널 OCN 주말극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서부서 형사과장 김경세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김영필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뻔뻔하고 비열한 캐릭터로 박성웅(강동철 역)과 정경호(한태주 역)의 수사에 번번히 브레이크를 걸며 시청자들에게 답답함과 분노를 선사하고 있는 김영필. 그러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는 180도 다른 수줍은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까지 웃게 만든다.

매 캐릭터마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신스틸러로 주목 받아 온 김영필은 '라이프 온 마스'에서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해 극의 갈등을 고조 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담당, 뛰어난 연기력과 호흡으로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극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라이프 온 마스'에서 김영필이 어떤 브레이크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매주 토,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조해진 기자

[윤복인] 윤복인, '스케치' 특별 출연…임화영과 모녀 케미

2018.07.09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7070100066500005064&servicedate=20180707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윤복인이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 (극본 강현성/연출 임태우/제작 네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하우스)'에 특별 출연, 임화영(오영심 역)과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2, 13회 방송에서 윤복인은 임화영(오영심 역)의 엄마로 등장해 특유의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극을 한층 따뜻하고 풍성하게 채웠다.

극 중에서 윤복인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놀라 달려온 딸 임화영은 팔에 깁스를 하고 앉아있는 윤복인을 보며 안도 아닌 안도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딸이 걱정할까봐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 척 위로하는 윤복인의 모습은 애잔함을 더했다. 이어 함께 들른 식당에서 "아빠와 결혼해서 행복했냐"는 딸의 물음에 "너를 낳았잖아. 니 엄마로 산 거, 그게 엄마의 최고의 행복이야. 니가 있어서 열심히 살았지. 니가 있어서 잘 살았어." 라고 말하는 장면은 가슴에 깊은 여운을 남기며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간 강소라, 남지현, 정혜성, 임수향, 류현경, 설인아 등 수 많은 여배우들과 모녀 역할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윤복인은 '스케치'에서 다소 짧은 분량임에도 임화영과의 찰떡 모녀케미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색깔로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는 윤복인이 앞으로 어떤 배우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한편, '스케치'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이화룡] '예쁜 누나' 이화룡, '플레이어' 비열한 검사 役 합류

2018.06.12

[기사 원문]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806120800334623&ext=na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화룡이 '플레이어'에 합류,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플레이어'(극본 신재형 연출 고재현)는 천재 사기꾼, 자타 공인 최고의 해커, 천부적 드라이버, 타고난 싸움꾼 등 각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의 통쾌한1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앞서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막강 라인업을 완성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화룡은 극 중 중앙지검 1차장인 강성우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강성우는 정의와 사명감 보다는 뇌물과 비리를 더 가까이 두고 지내며, 검찰 내에 장인규 검사와 대척 점에 서있는 인물이라고.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변태 차장 공철구를 연기하며 씬 스틸러 배우로 인정 받은 이화룡은 '플레이어'를 통해 180도 연기변신에 도전,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소속사 래몽래인은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이화룡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어'는 '보이스2'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 = 래몽래인 제공]
 

 

[이화룡] [공식입장] '예쁜 누나' 변태 차장 이화룡,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2018.05.04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30853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화룡이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래몽래인은 4일 “다수의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극을 풍성하게 빛내주는 배우 이화룡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출연하고 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뿐 아니라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극 ‘날 보러와요’ ‘쉬어 매드니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화룡은 영화 ‘라듸오 데이즈’ ‘박쥐’ ‘부당거래’ ‘의뢰인’ ‘제보자’ 등에서 감초 연기자로 활약했다. 이어 2017년 최고의 화제작 ‘1987’에서 극 중 진실을 파헤쳐주려 백방으로 노력하는 함세웅 신부로 출연해 관객에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비중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매 순간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화룡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 공철구 역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극 중 변태 차장이라고 불리며 비호감 상사를 연기중인 이화룡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분노 유발자에 등극,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눈도장 찍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화룡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정은표,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입장] 윤복인, '내일도 맑음' 합류… 설인아와 모녀 호흡

2018.04.23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97327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윤복인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 합류했다.

23일 윤복인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윤복인이 '내일도 맑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등 상큼 발랄한 청춘 4인방이 일찌감치 주연을 확정 지었으며 심혜진, 지수원, 최재성 등 탄탄한 연기력의 막강 조연진이 합류해 주목받았다.

윤복인은 극 중 20년 전 자식을 잃고 남편마저 떠나보낸 뒤 딸 하늬(설인아 분)를 의지하며 살아온 반찬가게 주인 임은애 역을 맡았다. 임은애는 박복한 삶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윤복인만의 친근한 이미지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현실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극 중 딸로 출연하는 설인아와 선보일 '모녀 케미' 역시 기대된다.

지난 5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내일도 맑음'은 '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오는 5월 7일 오후 8시 25분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