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0

[이규한] 이규한,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열심히 준비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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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배우 이규한이 첫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규한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 'Lee Kyu Han 1st Fanmeeting in JAPAN'은 오는 5월 12일 일요일 일본 도쿄 호쿠토피아 츠츠지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드라마부터 예능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이규한은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내일이 오면’ ‘사랑만 할래’ ‘내성적인 보스’ 등이 일본에서 방영되며 꾸준히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출연한 드라마 ‘부잣집 아들’이 호평 속에 방영되어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크다는 평. 최근 종영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역시 하반기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어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 만 아니라 이규한의 일본 팬미팅 소식을 듣고 현재 매체들의 취재 요청도 연일 이어져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