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이화룡] '밥누나' 이화룡, ‘단하나의사랑’ 합류…신혜선과 호흡

기사바로보기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6406622454480&mediaCodeNo=258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화룡이 KBS2 새 수목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한다.

이화룡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이화룡이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하기로 확정했다” 고 9일 밝혔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은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화룡은 극 중 발레단 운영실장 박광일 역을 맡았다. 발레단장 최영자(도지원 분)의 심복으로 성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점점 심해지는 최영자의 악행에 괴로워하는 인물이다.  

연극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배우 이화룡은 지난 해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OCN ‘플레이어’, MBC ‘붉은 달 푸른 해’에 연달아 출연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닥터 프리즈너’ 후속으로 오는 5월 15일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