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윤복인] 윤복인, SBS 새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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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윤복인이 SBS 새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합류한다.

14일 윤복인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윤복인이 ‘수상한 장모’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수상한 장모' (연출 이정훈 / 극본 김인강)는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김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모님이 내 원수가 되어버린

은석의 사연과 제니의 성장 과정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과 비밀을 파헤치는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복인은 극 중 주인공 송아(안연홍 분)의 엄마 ‘지화자’ 역할을 맡았다. 연약한 외모에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다. 오래 전에 어린 딸을 잃어버렸으며, 모두가 죽었을 거라 말해도 살아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잃어 버린 딸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으로 가끔 실성한 듯 정신 줄을 놓기도 하는 역할.  

지난 해부터 KBS ‘내일도 맑음’ tvN ‘톱스타 유백이’ MBC ‘용왕님 보우하사’까지 쉴 틈 없이 바쁘게 달려온 윤복인은 현재 넷플릭스 ‘첫 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정채연의 엄마로 출연 중이다. 자신만의 색깔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윤복인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SBS ‘수상한 장모’는 강남스캔들 후속으로 오는 5월 20일 오전 8시 40분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