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김영필]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 극 중 수사 브레이크 담당? 현장에서는 '소년 미소'

[기사 원문]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94841

 

 

'라이프 온 마스' 김영필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케이블채널 OCN 주말극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서부서 형사과장 김경세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김영필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뻔뻔하고 비열한 캐릭터로 박성웅(강동철 역)과 정경호(한태주 역)의 수사에 번번히 브레이크를 걸며 시청자들에게 답답함과 분노를 선사하고 있는 김영필. 그러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는 180도 다른 수줍은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까지 웃게 만든다.

매 캐릭터마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신스틸러로 주목 받아 온 김영필은 '라이프 온 마스'에서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해 극의 갈등을 고조 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담당, 뛰어난 연기력과 호흡으로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극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라이프 온 마스'에서 김영필이 어떤 브레이크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매주 토,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조해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