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표혜림] 신예 표혜림, tvN 숏드라마 '똥차비디오2' 여주인공 캐스팅

2018-10-30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0310100266600020717&servicedate=20181030

 

[공식]신예 표혜림, tvN 숏드라마 '똥차비디오2' 여주인공 캐스팅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예 표혜림이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31일 소속사 래몽래인은 "표혜림이 '똥차비디오' 시즌2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표혜림에게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똥차비디오'는 대중에게 친숙한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의 노래가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선보이는 반전 매력 뮤직 드라마로, 올 2월 시즌1을 첫 선보인 후 젊은 세대의 연애 공감 포인트를 자극하며 매회 조회수 70만 이상을 기록한 인기 콘텐츠다. 이번 시즌2는 기본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어봤을 복잡하고 어려운 선택의 순간을 주제로 매회 1020세대 맞춤형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표혜림은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각각의 에피소드에 본인만의 색을 더해 캐릭터를 200%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첫 촬영 당시 표혜림은 신인 답지 않은 센스와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 그 동안 피키캐스트 웹드라마 '제철 연애'와 CJ DIAL TV '슬기로운 여자 생활' 등에 출연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표혜림이 이번 '똥차비디오' 시즌2를 통해 차세대 루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는 오는 11월 14일(수)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은표] '플레이어' 정은표, 특별출연…'악의 축' 비리변호사로 '열연'

2018-10-29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0300100256620019962&servicedate=20181029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은표가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 (극본 신재형/연출 고재현) 에 특별출연, 극 중 존경 받는 서민변호사의 탈을 쓴 비리변호사 진용준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7회 정은표는 극 중 유력 대선 후보인 김성진(한기중 분)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 이청미(양해주 분)가 도리어 마약 혐의 피의자로 체포되자 직접 발벗고 나서 변론을 맡은 존경받는 서민변호사 진용준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그는 결국 최근 발생한 살인사건과 법조 게이트의 배후에 있는 김성진(한기중 분)의 아내 류현자(왕지혜 분)와 한통속으로, 돈을 받고 사건과 여론을 조작하는 비리 변호사임이 밝혀지며 안방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 후 김성진(한기중 분) 의원의 불법 선거자금 환수를 위해 활동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사건의 핵심인물로 몰리며 강하리(송승헌 분), 장인규 (김원해 분)와 팽팽하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선사했다. 

선악을 오가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섬세한 표정과 눈빛, 목소리로 자신만의 악역을 완성한 정은표. 정은표가 그린 '플레이어' 속 두 얼굴의 진용준 변호사는 앞서 드라마 '동이', '해를 품은 달',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옥중화' 등과 예능 '붕어빵,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하며 가정적이고 유쾌한 캐릭터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져온 정은표의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했다는 평이다. 

정은표는 현재 11월 방송 예정인 tvN '톱스타 유백이'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OCN 오리지널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 등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로 주말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이화룡] ‘예쁜누나’ 이화룡, ‘붉은달’ 확정…부검의 된다

2018-10-11

[기사 원문]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19371936&mediaCodeNo=258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화룡이 부검의로 돌아온다.

11일 이화룡의 소속사 래몽래인에 따르면 이화룡은 최근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MBC ‘마의’, ‘투윅스’ 등을 연출한 최정규 PD와 MBC ‘케세라세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차학연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화룡은 극 중 죽은 이의 사인을 밝히는 부검의로 분한다. 사건해결의 단초를 마련하는 전문직 캐릭터를 맡아 극 몰입도를 높일 예정. 특히 경찰로 출연하는 이이경 (강지헌 역)의 수사에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이화룡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기피 대상 1호인 변태 차장 공철구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OCN ‘플레이어’의 비열한 비리 검사 강성우까지 매 작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오는 11월 말 방송 예정이다.

[윤복인] [공식] 윤복인,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캐스팅..탄탄한 연기력으로 빈틈없는 활동

2018-09-28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S4T87MZUA

 

 

[서울경제] 배우 윤복인이 MBC 새 일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1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이소연과 재희를 비롯 조안, 김형민, 안내상, 금보라 등 쟁쟁한 배우들의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작품이다.

윤복인은 극 중 아들 백시준(김형민 분)의 출생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엄마 정무심으로 출연, 또 한번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했다. 사람들의 입방아에도 굴하지 않고 시준을 혼자 낳아 키운 강단 있는 엄마 정무심은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인물로 극 갈등을 고조시키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영리한 캐릭터 분석과 실감나는 연기로 극을 빛내 온 윤복인은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 하며 드라마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출연중인 KBS 1TV ‘내일도 맑음’에 이어 ‘용왕님 보우하사’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 굳히기에 들어선 윤복인이 또 어떤 엄마의 모습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MBC 새 저녁 일일극 ‘용왕님 보우하사’는 현재 방송중인 ‘비밀과 거짓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표혜림] [공식] 신예 표혜림,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본격 활동 신호탄

2018-09-04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S4I84OQ97

 

 

 

[서울경제] 신예 표혜림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래몽래인은 4일 신인 표혜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표혜림은 밝은 미소와 당찬 매력을 지닌 배우로 넘치는 끼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다크호스다. 표혜림의 다채로운 매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표혜림은 현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재학 중으로 연극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과 피키캐스트 웹드라마 ‘제철 연애’, CJ DIAL TV ‘슬기로운 여자생활’ 등에 출연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큰 키와 신선한 마스크로 20대를 위한 라이프 매거진 ‘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한 데 이어 패션, 뷰티 분야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관계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신예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표혜림은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회사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켜봐 달라.” 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정은표, 김영필, 윤복인, 이화룡, 곽희성 등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현재 신인 발굴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정은표] [공식] 정은표 '톱스타 유백이' 출연 확정 "초동안 근육남 변신"

2018-08-28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8290100254300019439&servicedate=20180828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은표가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한다.

28일 정은표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배우 정은표가 tvN 불금시리즈 '빅포레스트' 후속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톱스타 유백이' (연출 유학찬 / 극본 이소정, 이시은)는 인기스타가 대형사고를 쳐 머나먼 섬에 유배돼 따뜻한 섬마을 사람들과 지내게 되는 이야기로 tvN 예능 '내 귀에 캔디'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을 연출한 유학찬 PD가 메가폰을 잡으며 앞서 주인공 '유백' 역에 김지석이, '오강순' 역에 전소민이, '최마돌' 역에 이상엽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은표는 극 중 실제로는 60살이지만 액면나이는 40살로 보이는 초동안 근육남 '김국섭'을 연기한다. 톱스타 유백(김지석 분)의 매니저 '동춘'의 아빠로 어릴 적부터 몸에 좋은 건 다 챙겨먹어 힘이 유달리 센 상남자다. 나이 50 넘어 늦둥이 아들을 낳은 사랑꾼 캐릭터로 정은표만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더해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영재 남매로 알려진 자녀들과 함께 출연한 정은표는 그간 자녀교육법에 대한 책 출간 및 강연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3월 tvN '크로스'에 특별출연, 적은 분량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톱스타 유백이' 출연은 MBC '옥중화' 이 후 약 2년만의 본격적인 안방극장 복귀이며 현재는 7월 크랭크인한 독립영화 '고백' 촬영에 한창이다. 본인만의 색깔로 감초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정은표의 하반기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는 '빅포레스트' 후속으로 올 하반기에 방송 예정이다. 

 

[윤복인] 배우 윤복인, 한민족 합창축제 나레이터로 참여 “뜻 깊은 행사 함께해 영광”

2018-08-27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S3DTDNPEN

 

 

[서울경제] 배우 윤복인이 평화 메시지에 힘을 보탰다.

지난 15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2018 한민족 합창축제 창작 칸타타 ‘광야(曠野)의 노래’에 나레이터로 참여, 청중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것.

2018 한민족 합창 축제는 국립합창단 기획공연으로 지난 2015년 광복 70주년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이하는 화합의 축제이다. 이 공연은 미국, 중국, 독일, 베트남 등 전 세계 재외 동포 합창단이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축제로 다양한 레퍼토리와 풍성한 협연 무대로 평화 메세지를 전달했다.

윤복인은 청중이 더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설자 역할로 공연에 참여, 일제 치하의 절망적이었던 위안부 소녀의 아픔과 슬픔을 대변했다. 자유와 평화의 세상을 염원하는 노래에 윤복인의 힘있는 목소리와 시대를 어루만지는 깊은 감정이 더해져 진한 여운을 남기기 충분했다.

윤복인은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어 하는 내내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음악과 하나 된다는 느낌이 든 순간 소름이 돋을 만큼 벅차 올랐다. 잊지 못 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평화 메시지 전달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복인은 현재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정 많은 반찬 가게 주인 임은애 역으로 출연, 매일 저녁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정은표] 정은표, 3년만에 스크린으로, 독립영화 '고백'서 박하선과 호흡

2018-08-08

[기사 원문] http://sports.donga.com/3/all/20180808/91418589/1

 

 

배우 정은표가 독립 영화 ‘고백’에 출연한다.

8일 정은표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배우 정은표가 영화 ‘고백’’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고백’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서은영 감독의 신작으로 저예산 독립 영화지만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정은표는 극 중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이병훈’ 경사 역할을 맡아 주요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따뜻하고 책임감 강한 경찰을 연기한다.

앞서 출산 후 오랜만에 연기자로 복귀하는 배우 박하선이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았다. 정은표는 박하선과 2010년 MBC ‘동이’에 이어 8년만에 호흡을 맞춘다. ‘고백’은 7월 말 크랭크인 후 현재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래몽래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윤복인] '내일도 맑음' 윤복인, 설인아, 유현주와 함께 제작진에 커피차 선물

2018-08-08

[기사 원문] http://news.imaeil.com/Entertainments/2018080714130616190

 

 

배우 윤복인이 촬영장에 시원함을 선물했다.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에서 인심 좋은 반찬가게 사장 임은애 역으로 출연중인 윤복인이 촬영장에 응원의 커피차를 선물하며 활력을 불어 넣었다.

윤복인은 "극 중 딸로 출연중인 설인아(강하늬 역), 유현주(강사랑 역)와 함께 준비했다."며 "좋은 작품을 위해 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해주는 제작진에 잠깐이라도 시원함을 선물 할 수 있어 기쁘다. 두 딸과 함께해 더 뜻 깊은 선물이 된 것 같다."고 전해 훈훈함을 두 배로 키웠다. 윤복인의 소속사 래몽래인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세 사람의 밝은 미소와 "반찬가게 오늘 쉰다. 커피나 마셔라. By 하늬, 사랑, 은애씨"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실제 모녀 사이 같은 다정한 포즈로 찰떡 케미를 발산한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 후배들을 이끌며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복인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 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 맑음'은 평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민정 kissvirus123@msnet.co.kr

 

[김영필] ‘라이프 온 마스’ 김과장 김영필 “캐릭터로 욕 먹을 각오 했다···응원 감사”

2018-08-08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S397KEWD3

 

 

[서울경제] 배우 김영필이 아쉬운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16회로 종영한 OCN오리지널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프로덕션H)’는 매 회 레전드로 기록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중 비리경찰 김경세로 열연한 김영필의 존재감이 눈부셨다.

극 중 김경세는 강동철 계장(박성웅 분)과 한태주 반장(정경호 분)의 수사현장에 번번이 등장해 수사를 방해하며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로 등장마다 분노를 사며 ‘분노 유발자’에 등극했다. 특히, 13회 충격적인 죽음으로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실제 범죄 현장을 보고 있는 듯한 김영필의 소름 끼치는 연기력은 극을 절정으로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김영필은 “김과장이 워낙 얄밉고 답답한 캐릭터여서 욕 먹을 각오를 했는데 생각보다 시청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무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는데 그만큼 좋은 작품이 만들어져서 기쁘다. 응원 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간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김과장 캐릭터를 시청자의 뇌리에 강하게 남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한 김영필. 매 작품 영리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인생캐릭터를 갱신하는 김영필의 차기작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김다운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