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이화룡] [공식입장] '예쁜 누나' 변태 차장 이화룡,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2018.05.04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30853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화룡이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래몽래인은 4일 “다수의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극을 풍성하게 빛내주는 배우 이화룡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출연하고 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뿐 아니라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극 ‘날 보러와요’ ‘쉬어 매드니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화룡은 영화 ‘라듸오 데이즈’ ‘박쥐’ ‘부당거래’ ‘의뢰인’ ‘제보자’ 등에서 감초 연기자로 활약했다. 이어 2017년 최고의 화제작 ‘1987’에서 극 중 진실을 파헤쳐주려 백방으로 노력하는 함세웅 신부로 출연해 관객에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비중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매 순간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이화룡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 공철구 역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극 중 변태 차장이라고 불리며 비호감 상사를 연기중인 이화룡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분노 유발자에 등극,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눈도장 찍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화룡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정은표,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입장] 윤복인, '내일도 맑음' 합류… 설인아와 모녀 호흡

2018.04.23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97327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윤복인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 합류했다.

23일 윤복인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윤복인이 '내일도 맑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등 상큼 발랄한 청춘 4인방이 일찌감치 주연을 확정 지었으며 심혜진, 지수원, 최재성 등 탄탄한 연기력의 막강 조연진이 합류해 주목받았다.

윤복인은 극 중 20년 전 자식을 잃고 남편마저 떠나보낸 뒤 딸 하늬(설인아 분)를 의지하며 살아온 반찬가게 주인 임은애 역을 맡았다. 임은애는 박복한 삶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윤복인만의 친근한 이미지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현실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극 중 딸로 출연하는 설인아와 선보일 '모녀 케미' 역시 기대된다.

지난 5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내일도 맑음'은 '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오는 5월 7일 오후 8시 25분 처음 방송된다.

 

[청하은] 신예 청하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무한 가능성 봤다"

2018.04.09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4100100070750005170&servicedate=2018040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청하은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선함을 무기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9일 래몽래인은 "신인 연기자 청하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청하은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청하은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좋은 연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청하은은 KBS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로 데뷔, tvn '변혁의 사랑' 웹드라마 '멜로홀릭' KBS '라디오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얼굴을 알려 온 신인 배우다. 최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통해 스크린으로도 진출했으며, 독특한 이름과 신선한 마스크로 2018년 핫 루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하은은 "좋은 회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청하은' 이름처럼 항상 맑고 푸른 느낌을 잃지 않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 정은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필] [공식] 배우 김영필,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합류..정경호 박성웅과 호흡

2018.04.04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Y4J80YX4

 

 

 

배우 김영필이 OCN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프로덕션H)’에 전격 합류, 대세 행보를 이어나간다.  

장르물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OCN의 야심작 ‘라이프 온 마스’는 2006년 BBC가 방영한 동명의 인기 영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탄탄한 원작에 신뢰를 담보하는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다.  

김영필은 경찰대 출신 엘리트로 서부경찰서 형사 과장이자 얼굴 마담 ‘김경세’ 역을 맡았다. 김경세는 다 해결된 사건에 숟가락 얻기는 기본, 수사일지 검토보다 언론 브리핑을 더 철저히 준비하며 포토라인에 가장 먼저 얼굴을 들이미는 뻔뻔한 인물이다. 강력계 계장인 강동철(박성웅 분)과 앙숙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미래경제 연구소장(전국환 분)을 보필하며 뒤처리를 담당하는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은 김영필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별별 며느리’ 및 영화 ‘비열한 거리’, ‘그 놈 목소리’, ‘강철중: 공공의 적’,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온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이다.

김영필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하였고 이 후 이번 작품 합류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기대되는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벌써부터 설렌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트리스’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될 예정이며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정은표] [공식입장] 정은표,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최윤영과 한솥밥

2018.03.29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7449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은표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래몽래인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정은표는 어떤 캐릭터든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배우이자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찬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0년 연극 '운상각'으로 연기를 시작한 정은표는 영화 '유령', '행복한 장의사', '킬리만자로', '식객',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과 드라마 '쾌도 홍길동', '전설의 고향', '동이', '해를 품은 달', '신의 선물-14일',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크로스'에서 장기 밀매 조직에 납치되어 위험에 처하는 김철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영재 남매를 키운 아빠로도 주목 받았다. 지난 2011년에는 'IQ보다 영재력을 키워라'라는 책을 출간하였으며 자녀 교육법에 대한 다양한 강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 윤복인,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 체결...최윤영, 곽희성과 한솥밥

2018.03.20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X1WQIUJ7

 

 

 

[서울경제] 배우 윤복인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래몽래인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5년 KBS 2TV ‘어셈블리’에 출연하며 제작사인 래몽래인과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윤복인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을 통해 제작사와 배우로 다시 만나 전속계약까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새 출발을 알렸다.

윤복인은 ‘풍문으로 들었소’, ‘내 딸, 금사월’, ‘치즈인더트랩’, ‘동네변호사 조들호’, ‘수상한 파트너’,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사랑 받아 온 배우이다. 특히 ‘의문의 일승’에서 진진영의 (정혜성 분)의 엄마인 유광미로 분해 톡톡 튀는 씬스틸러로 맹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했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윤복인은 세련된 이미지 뿐 아니라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두루 갖추고 있는 배우이다. 오랜 연기 내공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캐릭터에 따라 180도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윤복인이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서포트 할 예정이다. 래몽래인과 새롭게 출발하는 윤복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김영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김영필] [공식]배우 김영필,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최윤영, 곽희성과 한솥밥

2018.03.12

기사바로보기 http://www.sedaily.com/NewsView/1RWY8MY2EY

배우 김영필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새 출발을 알렸다.

12일 래몽래인은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배우 김영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김영필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영필은 래몽래인이 제작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성공지향주의자이자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 역으로 출연, 안정적이고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제작사와 출연 배우로 만난 김영필은 전속 계약까지 인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영필은 다수의 연극 뿐 아니라 드라마 ‘결혼계약’ ‘여왕의 교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별별 며느리’ 및 영화 ‘비열한 거리’, ‘그 놈 목소리’, ‘강철중: 공공의 적’,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뢰도 높은 배우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임순례 감독의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 홧김에 소를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 ‘선호’ 역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한편 김영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전생에 웬수들] 오늘(26일) 방송 재개...금보라, 구원 여자친구 아나운서 아닌 것 알아

2018.02.26

기사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226.99099009286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제작 래몽래인)이 26일 월요일 방송 재개를 앞두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최고야 역을 맡은 배우 최윤영은 자신의 SNS에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분들!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 26일 저녁 7시 15분 다시 돌아오는 전생에 웬수들도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귀여운 손글씨와 하트가 담긴 메시지를 게시했다.

최근 고야와 연애를 시작한 민지석 역의 구원 역시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분들 끝까지 파이팅! MBC 전생에 웬수들, 26일 월요일 저녁 7시 15분에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응원 열기를 더해 직접 쓴 카드를 SNS에 올렸다.

고야의 천방지축 둘째 동생 최고봉 역할의 고나연은 “짧은 시간 동안 저희 배우들은 더 힘내서 열심히 여러분 다시 만나 뵐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고야의 막내 동생 최고운 역을 맡은 노영민 군은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며 큰절 인사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우들의 게시물에 팬들은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꼭 본방사수할게요. 빨리 보고 싶어요. 드디어 보는군요. 아자아자” 등의 호응을 보냈다.

한편, 지석의 엄마 사라(금보라)는 지석이 만나는 여자가 본인이 생각했던 아나운서가 아님을 알게 됐다. 지석은 고야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사라는 지석의 휴대폰에서 고야를 찾아 전화를 거는데, 과연 얽히고설킨 이들의 첫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로,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2주 동안 결방 후, 오늘인 26일 월요일 저녁 7시 15분에 56회 방송을 재개한다. 최지수 기자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올림픽 중계로 2주 결방...'56회 예고 눈길'

2018.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www.biztribune.co.kr/news/view.php?no=43310

 

[비즈트리뷴] MBC 일일저녁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이 올림픽 중계로 인해 2주간 결방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전생에 웬수들' 방영 시간인 오후 7시 55분부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시상식,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예선전이 전파를 타게 되며 이후 8시 55분터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전생에 웬수들' 미리보기 서비스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이날(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결방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따라서 '전생에 웬수들' 56회는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며 55회 방송말미에 공개된 56회 예고에 따르면 지석의 엄마인  사라가 고야에게 전화를 거는 듯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윤영]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구원 향한 ♥ 포기…꽃길은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종합)

2018.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8&no=93447&refer=portal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구원을 향한 마음을 포기하고 이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54회에서는 민지석(구원 분)이 시련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야는 민지석을 향하는 마음을 접고 이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최고야는 자신의 집안 내막을 알고 있는 구원에게 는 "사람이 보이기 싫은 민낯까지 다 보여주고 나면 미련이 사라진다고. 지금 내 마음이 딱 그렇다. 내 집안 사정 다 보고 나도 내가 좋은가. 내가 짊어진 짐 같이 짊어질 것인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에 민지석은 "당신이 가진 환경과 상황 내가 극복하겠다고 하지 않냐"며 최고야를 설득했다. 하지만 최고야는 "자존심도 없냐. 당신이 극복하겠다고 하면 감사하다고 해야 하냐"며 "그리고 언제까지 악몽 타령만 할 거냐. 배부른 소리 그만해라. 나처럼 인생이 살기 힘든 사람은 악몽조차 꾸기 어렵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는 그저 당신한테 특이했던 것뿐이다. 그러니 그냥 스쳐 가라"고 민지섭 약점까지 건드리며 정을 떼려고 했다.

결국 민지석은 "알았어요. 최고야 씨 마음. 이렇게까지 내가 힘들게 하고 있었을 줄은. 미안하다. 내가 너무 내 마음 생각만 했다. 알겠다. 스쳐 가겠다"며고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민지석은 자리에서 뜨자마자 카페 승강기 사고로 갇히고 말았다. 최고야는 민지석의 어둠 공포증을 알고 있기에 오열하며 문을 두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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