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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왕이 된 남자' 이규한, 천재 '주호걸'로 본격 등장..키플레이어 '기대 UP'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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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규한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극본 김선덕 / 연출 김희원 /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 본격 등장, 드라마의 스토리를 더욱 신선하고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이규한이 맡은 ‘주호걸’은 열 사람이 붙어도 풀지 못하는 계산을 단 한번에 해내는 조선 팔도에서 셈이 가장 빠른 천재.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품계 없이 산원의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지닌 인물로 현재는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캐릭터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이규한은 주막 뒷방에 앉아 패 돌리기에 정신 없는 노름꾼 모습을 한 ‘주호걸’로 완벽 변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첫 등장했다. 노름판을 꿰뚫어 보며 모든 이의 패를 간파하는 비범한 모습의 ‘주호걸’, 그러나 여기에 앙심을 품은 노름꾼들에게 붙잡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이규(김상경 분)가 ‘호걸’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의 오랜 인연이 암시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극 후반 날아온 칼을 맞고 쓰러진 ‘주호걸’의 모습은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어질 이야기에 기대감을 더했다.

데뷔 이 후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 이규한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능청스럽고 영리한 ‘주호걸’ 캐릭터를 본인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주호걸’은 이 후 극의 중심에서 하선(여진구 분)-이규(김상경 분)가 선정(善政)을 펼치는데 있어 ‘키플레이어’로 활약 할 예정으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이규한은 현재 tvN ‘왕이 된 남자’와 더불어 최근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 합류, 지난 시즌에 이어 성인웹툰작가 ‘이규한’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뿐 만 아니라 최근 방송 된 tvN 단막극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에서는 이선빈과 함께 현실감 있는 진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규한] ‘왕이 된 남자’ 방향키 틀었다, 오늘(21일) 이규한 첫 등장

2019.01.21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90121/93785176/1

 

 

[DA:클립] ‘왕이 된 남자’ 방향키 틀었다, 오늘(21일) 이규한 첫 등장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가 방향키를 틀어 원작과 확연히 달라진 예측불허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왕이 된 남자’ 4회에서는 가짜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이 폐비 위기에 몰린 중전 소운(이세영 분)을 구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소운에게는 감동을 안겼다. 특히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는 회생불가 상태에 빠진 진짜 임금 이헌(여진구 분)의 모습에 절망, 하선을 진짜 임금에 세우기로 결심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전개와 함께 ‘왕이 된 남자’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갈아치우며 최고 시청률 10.6%(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지상파 포함 월화극 1위를 고수, 뜨거운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왕이 된 남자’가 4회 엔딩을 분기점으로 원작과 방향성을 완전히 달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 이에 5회 방송을 앞두고 주목할 만한 시청 포인트를 짚어본다. 

◆ 광대 여진구는 어떤 왕이 될까? 

가짜 임금으로 궁에 들어와 졸지에 진짜 임금이 된 광대 하선이 어떤 왕이 되어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솟구친다. 하선은 가짜 임금 노릇을 하는 동안 따뜻한 성정과 남다른 그릇을 보이며 냉혹한 궁궐에 작지만 뜨거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지아비를 향해 마음을 닫았던 중전 소운과 임금의 최측근인 상선 조내관(장광 분)의 마음을 얻고, 냉철한 도승지 이규의 마음에도 동요를 일으킨 것. 이에 하선이 어떤 임금이 되어갈지 또한 조선 정치판에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나아가 하선이 자신을 노려보는 궁 안의 수많은 눈을 피해 용상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 용상 뺏긴 진짜 임금 여진구의 행보는? 

지난 4회, 이헌은 자신이 희생시킨 아우 경인대군(이주원 분)의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다 결국 자신의 귀를 비수로 찌르며 자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규는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가는 이헌의 모습에 눈물을 머금고 하선을 임금으로 세우는 결단을 내렸지만, 이헌의 입장에서는 용상을 빼앗긴 상황. 따라서 이헌이 환궁했을 경우 그의 존재가 하선과 이규에게 엄청난 위협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헌이 정신을 차리고 궁으로 돌아올지, 이대로 돌아오지 못할 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고 있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에서는 하선의 동생 달래(신수연 분)가 암자에 갇혀 있는 이헌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헌의 행보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세영, 광대 진구 향해 직진 사랑 시작! 

향후 지아비(사실은 광대 하선)를 향한 소운의 직진 사랑이 예고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소운은 매 순간 자신을 실망시켰던 지아비가 성군의 자질을 보였던 세자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고 믿는 등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고 있던 상황. 급기야 임금이 자신을 구명하기 위해 적대관계인 대비(장영남 분)와 맞서기까지 하자 소운의 마음은 구름 걷힌 하늘처럼 환하게 열렸다. 뿐만 아니라 5회 예고에서는 소운이 임금을 향해 “더는 감출 길이 없습니다. 제 마음이 이리 떨리는 이유”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 지아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소운의 모습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하지만 소운이 지아비로 믿는 인물이 광대 하선인 만큼 소운의 마음을 하선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이다. 

◆ 이규한 첫 등장! 새로운 캐릭터와 에피소드! 

오늘(21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주호걸(이규한 분)’이 첫 등장해 극에 신선한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주호걸은 조선 팔도에서 가장 셈이 빠른 산원으로 명성이 높았으나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품계없이 산원의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지닌 인물. 현재는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주호걸은 능청스럽고도 영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주호걸은 하선-이규가 선정(善政)을 펼치는데 있어 키플레이어가 될 예정. 따라서 주호걸의 활약과 함께 새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하고 있는 ‘왕이 된 남자’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오늘(21일) 밤 9시 30분 5회가 방송된다.  

<사진> tvN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김영필] 김영필, '더 뱅커' 캐스팅 확정…유동근과 호흡 [공식입장]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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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김영필이 '더 뱅커' 에 합류한다. 

김영필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21일 "김영필이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해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 에 대한 기대 또한 높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김영필은 극 중 대한은행 행장 강삼도(유동근 분)의 수행 비서인 김실장 역을 맡는다. 은행원 출신이 아닌, 외부인이나 강삼도의 추천으로 비서 일을 시작하였으며 주로 정치권과 강삼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에 유동근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김영필은 지난 1993년 데뷔, 공연과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후 브라운관으로 영역을 넓혀 활동 중이다. 지난해 SBS '의문의 일승'의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 역할은 물론 OCN '라이프 온 마스'의 절대 악역인 김경세 경사를 통해 강하고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더 뱅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래몽래인

[정은표] '톱스타 유백이' 정은표, 대체불가 코믹 감초열연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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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정은표가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 독보적인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연출 이시은 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김지석)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전소민)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드라마다. 

정은표는 극 중 유백의 매니저 동춘(김민석)의 아빠 박국섭 역할로 실제로는 60살이지만 액면 나이는 40살로 보이는 초동안의 상남자를 맛깔나게 연기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몸에 좋은 보양식은 다 챙겨먹어 힘이 유달리 세고 가끔 초인적인 능력도 발휘한다. 넘치는 힘을 감당하지 못해 섬 곳곳을 빠르게 뛰어다니는데, 발걸음마다 흙먼지가 흩날리는 특수효과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부인으로 출연하는 정이랑과의 금슬 좋은 부부 호흡 역시 돋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손을 놓지 않고 다니는 찰떡 궁합 커플로 나이 50넘어 늦둥이 ‘동만’을 낳은 부부 캐릭터를 코믹하게 소화하고 있다. 극 중 부부가 늦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은 코믹함에 감동까지 더해져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예수정, 이한위, 김현, 허진, 성병숙, 김정민, 이아현, 유주원 등 적재적소에서 맹활약중인 조연 군단들과도 조화를 이루며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이규한]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이규한, 헤어진 연인 열연 '현실 로맨스'

2019.01.16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1150100098090007605&servicedate=20190114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규한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 된 tvN 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 2019'의 여덟번째 기대작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극본 김도연, 연출 정형건)는 자신들의 이별을 영화로 각색중인 남녀가 그들이 헤어진 진짜 이유를 알아가는 내용을 담은 현실 밀착 로맨스 드라마. 오펜이 배출한 신예 김도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막돼먹은 영애씨'를 통해 인정받은 정형건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규한은 극 중 과거 밑바닥을 찍었지만 지금은 잘 나가는 시나리오 작가가 된 '필기' 역할을 맡아 전 남자친구와 시나리오 작업을 해야 하는 영화감독 '희수' 역을 맡은 상대역 이선빈과 색다른 로맨스 호흡을 선보였다. 각자 자신의 속마음을 영화 시나리오를 매개로 차분히 전달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풀어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 이규한은 이번 단막극으로 치열한 연애를 통해 한층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속 캐릭터를 실감나는 연기로 선보였다. 만취, 키스신, 몸싸움 등 찌질한 순간부터 진한 멜로 연기까지 다양한 순간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해 낸 그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규한은 지난 연말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부잣집아들' 남태일 역할로 연속극 부문 우수상을 수상, 데뷔 이 후 첫 연기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는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조선 최고의 수학자 주호걸 역을 맡아 데뷔 이 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2월 방송을 앞 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촬영에도 한창이다. 드라마는 물론 예능 및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재 다능한 배우 이규한의 2019년이 기대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표혜림] '똥차비디오’ 표혜림,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떠오르는 신예 등극’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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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표혜림이 ‘똥차비디오’ 시즌2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다.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는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어봤을 복잡한 순간 ‘VS’를 주제로 한 옴니버스 드라마로 지난 해 2월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시즌2가 방송 중이다. 1020세대 맞춤형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그려냈다. 그 결과 9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하고 공감, 댓글, 공유수 등 시청자 반응수가 매회 2만여건을 기록했다.

그는 극 중 에피소드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주목 받았다. 입사동기에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는 캐릭터와 바람둥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게 되며 상처받은 여친 반대로 바람을 피우다 남자친구에게 들켜버린 순간까지 자연스러운 연기가 돋보였다. 그는 피키캐스트 웹드라마 ‘제철 연애’와 CJ DIAL TV ‘슬기로운 여자 생활’ 등에 출연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똥차비디오’ 시리즈는 지난 시즌1에 출연한 VAV 로우 정민환 신인들이 연기자로 성장해가며 신예 등용문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는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만큼 앞으로 주목할만한 신예로 손꼽힌다.

그를 비롯해 장동주, 주병하, 김나현, 한현욱, 구지은 신예 6인방이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는 매주 수요일에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방송중이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

[이규한] ‘막돼먹은 영애씨17‘가 돌아온다, 불금시리즈 편성 확정…2월 8일 첫방

2019.01.07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9&no=1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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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시즌 17을 맞아 더 강력해진 꿀조합으로 돌아온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후속으로 오는 2월 8일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17’(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 연출 한상재, 이하 ‘막영애17’)가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 이규한 등의 원년멤버에 이어 정보석, 박수아(리지), 연제형이 가세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지난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막돼먹은 영애씨’는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유일무이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 잡았다. tvN의 개국공신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해 온 ‘막영애’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고군분투와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다.
 
현실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에 녹아있는 독특하고 참신한 유머, 하드캐리로 웃음을 제조한 배우들의 열연이 빚어낸 시너지는 매 시즌 레전드를 경신하며 ‘막돼먹은 영애씨’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왔다.

이번 17번째 시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였던 영애가 ‘막영애’에서 ‘맘영애’가 되어 돌아온다. 처절했던 연애, 눈물의 다이어트, 짠내 나는 노처녀 시절을 지나 결혼에 성공한 영애. 공감을 저격하며 울리고 웃겼던 영애가 엄마이자 아내, 워킹맘으로 펼칠 인생 2막, 육아활투극이 어떤 사이다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시즌16’까지 이어오며 ‘막영애’ 그 자체가 된 원년멤버들의 컴백은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김현숙과 이승준은 새 시즌에서도 완벽한 호흡으로 전쟁 같은 육아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 언제나 세상을 향한 고군분투를 멈추지 않았던 영애가 ‘워킹맘’이 되어 그려낼 사이다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소름 끼치는 사랑꾼’이었던 승준이 초보 아빠가 되어 펼칠 육아활투극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퍼펙트한 팀워크로 ‘웃음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했던 라미란을 비롯한 윤서현, 정지순도 합류해 여전히 시끄럽고 바람 잘 날 없는 낙원사를 꾸려나간다. 지난 시즌에서 승준의 사촌동생이자 성인웹툰작가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폭소케 한 이규한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변하지 않는 매력으로 돌아온 영애의 가족 송민형, 김정하, 고세원, 정다혜도 합류 소식을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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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뉴 멤버들의 면면이 흥미롭다. 먼저, 낙원사의 새 사장으로 합류한 정보석의 파격 변신이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린다. 츤데레부터 영애의 오금을 저리게 한 꼰대까지 걸쳐간 낙원사 사장 자리에 건설 현장 소장 출신의 새 사장이 나타난다. 뭐든지 ‘빨리빨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세상 성격 급한 ‘정보석’ 사장이 낙원사를 뒤흔들 전망. 진지와 코믹을 오갈 배우 정보석의 하드캐리 연기 변신, 그리고 낙원사 식구들과 선보일 시너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극 중 낙원사 신입 경리 수아 역을 맡은 박수아도 기대를 모은다. 낙원사의 실세 미란 마저 쥐락펴락하는 남다른 성격의 수아는 엄청난 비밀을 품고 낙원사에 취업, 파란(?)을 몰고 온다. 규한의 ‘자비리스’ 어시스턴트로 활약할 신예 연제형도 웃음을 증폭할 예정.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꿀조합을 장착하고 돌아온 새 시즌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막영애17’ 제작진은 “오랜 기간 ‘막영애’를 이끌어온 핵심 멤버와 정보석, 박수아, 연제형 등 새로운 배우진의 시너지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막돼먹은 영애씨가 ‘맘영애’로 돌아와 그려낼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17’은 ‘톱스타 유백이’ 후속으로 오는 2월 8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이규한]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 이선빈X이규한, 현실 밀착 로맨스…’기대’

2019.01.04

기사 바로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33829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사진제공=tvN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여덟 번째 작품인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극본 김도연, 연출 정형건)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선빈과 이규한이 호흡을 맞추는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는 자신들의 이별을 영화로 각색 중인 남녀가 그들이 헤어진 진짜 이유를 알아가는 현실 밀착 로맨스를 담는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정형건 감독과 오펜이 배출해낸 김도연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극중 이선빈은 과거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전 남자친구와 시나리오 작업을 해야 하는 영화감독 ‘희수’ 역을, 이규한은 과거 밑바닥을 찍었지만 지금은 잘 나가는 시나리오 작가가 된 ‘필기’ 역을 맡는다. 과거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일로 인해 다시 재회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굳은 표정으로 서로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필기가 희수의 머리 위에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겨 이별을 하게 됐는지, 또 극 중 영화 시나리오를 통해 그 오해가 어떻게 풀릴지가 관전포인트다. 

‘드라마 스테이지 2019’는 신인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CJ ENM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자하는 신인스토리텔러 지원 사업 ‘오펜’의 공모전에서 164:1 의 경쟁률을 뚫고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드라마 스테이지’는 인공지능, 보이스피싱, SNS 등 사회상을 담은 다채로운 소재와 블랙코미디, 스릴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가 준비돼 있다. 작품성과 화제성을 갖춘 ‘드라마 스테이지’에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는 오는 12일 밤 12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이규한][MBC 연기대상] 이규한, 연기상 수상에 눈물 “연기자로 받는 첫 번째 상”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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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이 눈물을 보였다.

사진=2018 MBC 연기대상

30일 방송된 ‘2018 MBC 연기대상’에는 그간의 무거웠던 마음을 풀어놓는 ‘부잣집 아들’ 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규한은 이날 ‘부잣집 아들’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게 됐다. 함께 수상한 박준금을 가리켜 이규한은 “예전에 저희 어머니로 나오셨는데, 어머니랑 같은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집에서 TV 보는 엄마가 굉장히 좋아할 거 같다. 제가 98년도에 MBC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다. 20년 동안 돌고 돌아서 다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로 연기자로서는 첫 상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눈시울이 붉어진 이규한은 “연말에 시상식 보면 너는 왜 저런데 안가냐고 하셨는데, 방송국에서 불렀는데 귀찮아서 안 간다고 거짓말을 했다”라며 “올해는 거짓말을 안 해도 되겠다”라고 말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윤복인] 윤복인, 금융 서비스 앱 광고 출연 ‘대세배우’ 입증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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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박영욱 기자] 배우 윤복인이 금융 서비스 앱 ‘뱅크샐러드’ TV 광고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임을 증명했다.

17일 윤복인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윤복인이 ‘뱅크샐러드’ TV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신경꺼도 내돈관리’ 캠페인 광고에서 신예배우 김다미의 엄마로 출연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뱅크샐러드_신경꺼도 내돈관리’ 캠페인 광고 속에서 윤복인은 베짱이처럼 놀기 만 하는 딸(김다미 분)의 자산 관리를 걱정하는 엄마로 열연했다. 놀면서도 똑 부러지게 돈 관리를 하는 딸을 보고 깜짝 놀라는 내용이 영상 속에 재미있게 녹아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채널, 온라인 채널 등에서 지난주부터 공개되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하고 친근한 윤복인 배우의 이미지가 이번 캠페인 광고 캐릭터와 잘 어울려 함께하게 되었다. 촬영장에서도 현장을 아우르는 즉흥 연기 등을 선보이시며 분위기를 리드하셔서 모두 즐겁게 촬영했다. 브랜드와 잘 어울리는 완성도 있는 영상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윤복인은 현재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김지석 분)엄마로 출연 중이다. 또한 MBC 새 저녁 일일극 ‘용왕님 보우하사’와 반 사전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동시에 촬영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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