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래몽래인] 래몽래인 씨엔씨, 콘텐츠로 중국 대륙 접수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16001094&md=20150718004026_BL (헤럴드경제)

 

래몽래인 씨엔씨, 콘텐츠로 중국 대륙 접수

 

중국대륙에 한국의 수준 높은 제작노하우가 진출할 기회가 찾아왔다.

16일 콘텐츠 제작전문기업 래몽래인의 자회사 래몽래인 씨앤시는 중국 북경에서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국운문화그룹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회사는 공동으로 합자기업의 설립을 추진, 개발 기술의 제공과 콘텐츠 공동기획 및 제작 뿐만 아니라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 및 플랫폼 제공을 위해 힘쓰기로 협약했다.

또한 래몽래인 씨엔씨와 중국 국운문화그룹은 각각 20억 가량을 출자해 총 자본 40억원 규모의 JY를 설립한다. 이 출자금 마련을 위해 래몽래인 씨앤씨는 증자를 진행, 래몽래인의 기존 투자자신규 투자자들로 확보 중이다.

이에 업계의 한 관계자는 "폭넓은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래몽래인의 고품질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매출창구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 협약을 통해 래몽래인이 기획한 드라마, 예능, 뮤직비디오 등 양질의 콘텐츠를 중국 거대 기업의 네트워크를 통해 중국 현지에 진출할 수 있게 기회가 마련됐다. 더불어 '쇼퍼라마'라는 획기적인 사업을 통해 다방면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대효과를 누리게 됐다.

이번 협약은 래몽래인의 제작노하우가 중국의 거대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야식당] 日 원작만화 작가 아베야로, SBS '심야식당' 촬영장 기습 방문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7/24/20150724000580.html?OutUrl=naver (세계일보)

 

日 원작만화 작가 아베야로, SBS '심야식당' 촬영장 기습 방문

 

일본 원작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원작: 아베야로/ 원작출판사: 주식회사 쇼가쿠칸) 작가 아베야로가 SBS ‘심야식당’을 전격 방문했다.

24일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지난 22일 SBS ‘심야식당’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원작만화 ‘심야식당’의 아베야로 작가가 방한했다”고 전하며 아베야로 작가가 촬영장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심야식당’의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준비한 커피차와 함께 촬영현장을 찾은 아베야로는 ‘한여름밤의 무더위도 싸악~ 날려줄 힐링드라마 심야식당 파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한국의 ‘심야식당’ 세트장을 찾아 응원하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어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컵홀더 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며 한국의 ‘심야식당’을 적극적으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아베야로는 마스터 김승우의 촬영 현장을 오랫동안 지켜본 뒤 “배우 김승우를 실제로 만나보니 더욱 매력적이다. 대사가 많지 않아도 마스터의 감정을 충분히 보여주고 손님의 이야기를 보듬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SBS ‘심야식당’을 접한 소감에 대해 “SBS ‘심야식당’은 회가 거듭될수록 원작이 지닌 소박하고 소외된 인간 군상을 위로하는 세계관이 점점 확실해지고 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의 인물이 어떤 스토리로 심야식당을 방문할 지 매우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어질 ‘심야식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회당 30분 에피소드 형식의 ‘심야식당’이 한국 지상파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포맷이라고 들었다. 원작자로서 참 뜻 깊다. 이번 ‘심야식당’이 한국 드라마 시장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심야식당’에 대한 애정 어린 바람을 덧붙였다.

더불어 아베야로는 ‘심야식당’의 한국 팬들에게 “원작 속 ‘심야식당’은 이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이다. 한국의 팬 여러분들도 한국 어딘가에 이런 식당이 존재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여창용 기자 ent1@segye.com

 

 

[심야식당] '심야식당' 오지호, 중복 맞이 특별손님 '삼계탕'편 출연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7648175948380002 (티브이데일리)

 

'심야식당' 오지호, 중복 맞이 특별손님 '삼계탕'편 출연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오늘(23일) 중복을 맞아 '심야식당'이 마스터표 삼계탕을 공개했다.

중복인 23일 SBS 주말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연출 황인뢰)의 제작진은 공식 SNS에 "오늘 중복을 맞아 준비한 심야식당 특별메뉴 삼계탕! 이번주 심야식당의 특별한 손님 오지호 배우와 함께 하는 마스터표 삼계탕 드시고 체력보충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는 촬영대기 중인 모습으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앞에 놓인 삼계탕이 중복을 맞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지호는 배우 남지현과 함께 '심야식당' 7회 '삼계탕'편 에피소드에 출연한다. 극 중 21살의 나이 차이인 두 사람이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밤 12시 10분 방송.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오지호-남지현, 21살 차이의 두 배우가 만들어갈 이야기는?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0724.99002003556 (국제신문)

 

SBS '심야식당' 오지호-남지현, 21살 차이의 두 배우가 만들어갈 이야기는?

SBS '심야식당'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의 케미 돋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전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 커플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호와 남지현은 서로에게 다정하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심야식당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듯 빵 터진 두 배우의 모습에 달콤 쌉싸름한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드라마 팬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 측은 "오지호와 남지현이 '심야식당' 7화 '삼계탕' 편 에피소드 주인공 성균과 혜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며 "존재감 확실한 두 배우인 만큼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특히 극중 21살 차이 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사진제공= (주)바람이분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뚱녀 박준면, 먹방+명연기 통했다!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21000095&md=20150721082445_BL (헤럴드경제)

 

'심야식당' 뚱녀 박준면, 먹방+명연기 통했다!

 

심야식당’ 뚱녀 박준면의 주옥같은 명대사와 먹방, 감정 연기가 통했다!

지난 토요일 밤 12시10분 방송된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에 극중 뚱녀 미스홍으로 활약 중인 배우 박준면이 침샘을 자극 먹방과 다이어트 명대사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6화 ‘돼지갈비 김치찜’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출연한 박준면은 칼로리 폭탄 샌드위치, 돼지갈비 김치찜 등의 맛깔진 음식들을 한밤중 시청자들의 식욕과 침샘을 자극하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박준면은 “다이어트 명언 중에 누가 그랬더라?” 먹어봤자 내가 아는 맛이라고? 아니까 더 먹고 싶지! 가장 큰 문제는 세상에 아는 맛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의지의 문제더라고요. 음식의 유혹에 지지 않겠다는 의지!”라는 다이어트 내공이 가득한 명대사를 선보여 여자들의 폭풍 공감까지 이끌어 냈다.

더욱이 박준면은 뚱녀 미스홍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단순히 먹방에만 집중한 것은 아니다. 단짝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한 가슴 아픈 사연까지 드러내며 박준면의 진면목까지 선보였다. 특히 평소와 다름없이 유쾌한 시간을 보내던 미스홍이 갑작스러운 비보에 따른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했다.

한편,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심야식당’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주)바람이분다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심야식당] '심야식당' 남태현, 아역 강지우 보며 '오빠 미소'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9/2015071900330.html

 

'심야식당' 남태현, 아역 강지우 보며 '오빠 미소'

 

남태현이 훈훈한 오빠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SBS ‘심야식당’(극본 : 최대웅 홍윤희, 연출 : 황인뢰) 측은 배우 남태현과 아역배우 강지우의 케미가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강지우의 재잘거림에 특유의 환한 미소로 화답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심야식당’ 고정 출연진의 막내 민우 역의 남태현은 한참 어린 동생뻘의 강지우와 눈높이를 맞춰 이야기를 나누고 촬영 내내 다정한 오빠를 자청하여 보는 이들 모두의 흐뭇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 관계자는 “남태현은 카메라 밖에서도 틈틈이 강지우를 챙기며 편안하게 연기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다정다감함을 보였다.”며 “강지우 역시 남태현을 비롯하여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잘 따라 촬영장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라고 전했다.

강지우는 ‘심야식당’ 4화 ‘모시조개탕’편에서 특별손님인 지진희(영식 분)의 또래 같지 않은 영특함과 깊은 속내를 지닌 어린딸 샛별 역을 사랑스럽게 연기하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지진희, 오열하는 모습 포착..가슴 아픈 눈물 이별 예고?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93072 (한국경제)

 

‘심야식당’ 지진희, 오열하는 모습 포착..가슴 아픈 눈물 이별 예고?

 

‘심야식당’ 지진희가 눈물이 가득한 가슴 아픈 부성애를 예고했다. 

17일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 측은 오는 18일 방송될 5화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특별 손님 지진희가 그린 지난 4화 ‘모시조개탕’편의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지진희가 ‘심야식당’을 무대로 블랙 수트의 마술사로 등장했다. 언제나 왁자지껄하던 ‘심야식당’의 분위기가 다소 숙연한 가운데 지진희가 관객이 된 단골손님들을 향해 깊은 인사를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하는 지진희의 모습이 더해지면서 향후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의견이 전해지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딸 샛별(강지우 분)을 품에 안은 채 잔뜩 상기된 표정의 지진희가 허공을 응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진희는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심야식당’ 4회 ‘모시조개탕’ 편에서 홀로 딸을 키우는 밤무대 마술사 영식으로 분하며 딸에 대한 애틋함과 미안함이 가득한 부성애를 선보였다.

어린 딸 샛별과 함께 밤무대에 오르면 생계를 이어가던 중, 우연히 TV출연의 기회가 생겼지만 방송 도중 갑작스런 통증으로 쓰러져 두 부녀 앞에 또 다른 위기를 암시한 바 있다.

지진희는 딸 앞에서는 언제나 유쾌하고 든든한 아빠지만 ‘모시조개탕’과 함께 소주를 기울이며 마스터에게 힘든 속내를 털어 놓는 한없이 약한 아빠 영식을 연기하며 가슴 아픈 부성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스타엔 김혜인 기자(hyein4027@starnnews.com)

 

 

[심야식당] '심야식당' 박준면, 촬영대본 인증..이번엔 뚱녀 이야기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5071607224086986&type=1&outlink=1 (스타뉴스)

 

'심야식당' 박준면, 촬영대본 인증..이번엔 뚱녀 이야기

 

'심야식당' 단골손님 뚱녀 박준면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16일 오전 SBS 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홍윤희, 연출 황인뢰, 제작 ㈜래몽래인·㈜바람이분다)측은 극중 뚱녀 미스홍으로 분하고 있는 박준면의 유쾌 발랄 미소 3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준면은 극중 뚱녀의 웹툰 작업실에서 '심야식당'의 대본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유쾌함이 느껴지는 박준면의 표정에서 촬영에 대한 여유로움과 함께 특유의 활기참이 전해진다.

박준면은 동명 원작만화 '심야식당'(원작 아베야로, 원작출판사 주식회사 쇼가쿠칸)의 마유미의 한국판 뚱녀 미스홍으로 활약하고 있다. '심야식당'의 단골손님인 미스홍은 어린 시절 발레리라를 꿈꿨지만 발레를 포기하고 난 뒤, 밀려드는 식탐을 참지 못해 뚱녀가 된 캐릭터다. 웹툰 만화 작가가 되어 날씬했던 과거와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을 그림으로 풀어내면서도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미스홍의 모습이 배우 박준면을 통해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미스홍 캐릭터는 배우 박준면을 제외하면 절대 대체할 수 없을 만큼 연기력과 유쾌함, 먹방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스홍을 보여주고 있다"며 "긴 호흡이 필요한 장면이나 음식을 맛깔스럽게 먹는 장면에서 NG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박준면의 연기는 보는 사람까지 유쾌하게 만들어 준다"고 밝혔다.  

이어 "캐릭터만큼이나 수다스럽고 활기찬 박준면은 촬영장 분위기 역시 한층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 '씬스틸러' 박준면이 보여줄 이번 '심야식당'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밤 12시부터 오전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심야식당'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아베 야로 "한국판 리메이크, 기대된다"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351366609434848&DCD=A10102 (이데일리)

 

'심야식당' 아베 야로 "한국판 리메이크, 기대된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SBS ‘심야식당’의 원작 만화 작가가 한국판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 

‘심야식당’의 작가 아베 야로는 한국에서 제작 중인 리메이크 드라마 ‘심야식당’ 측에 편지와 그림을 최근 보냈다. 만화 속의 마스터가 한국 마스터인 김승우의 복장을 입은 그림에 “이 옷이 나한테 잘 어울릴까? 김승우 복장이니까”라는 친필 글씨와 더불어 “미남, 미녀가 거의 나오지 않는 저의 ‘심야식당’이 설마 한류 드라마가 될 줄이야! 저도 한국 드라마 ‘심야식당’의 시청자로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일본 원작 만화의 출판 편집장도 메시지를 전햇다. 그는 “3화 ‘비빔 열무 잔치 국수’ 편을 아주 재미있게 봤다. 역시 한류 드라마의 길이 확실히 있구나 싶어 감동했다”며 “음식이 정말 맛있게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대사를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임을 느꼈다. 특히 마스터의 목소리가 아주 좋다”며 한국 ‘심야식당’의 세트에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SBS 드라마 ‘심야식당’은 일본 원작만화 ‘심야식당’을 모티브로 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깊은 밤 야식 부르는 메뉴들...SNS 인증샷 속속 줄이어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07140239 (한국경제TV)

 

‘심야식당’, 깊은 밤 야식 부르는 메뉴들...SNS 인증샷 속속 줄이어

SBS 드라마 ‘심야식당’의 야식 인증샷이 줄을 잇고 있다. 

‘가래떡 구이와 김’, ‘비빔국수’, ‘만두’ 등 ‘심야식당’의 매회 에피소드의 주제가 되는 음식들이 시청자 인증샷으로 각종 SNS를 채우고 있다. 묵묵히 요리를 만들어 내는 김승우의 투박한 손길이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허기를 자극한 것이다. 

한 시청자는 “‘심야식당’의 1회 ‘가래떡 구이와 김’을 보신 아버지가 무릎을 탁 치시며 과거를 회상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김과 잘 구워진 가래떡 사진을 인증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심야식당’ 보고 5분 만에 뚝딱 만들었다. 
야밤에 이래도 되나?”라는 글과 함께 먹음직한 비빔 국수 사진으로 침샘을 자극했다.

‘심야식당’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보편적 음식에 손님들의 삶의 애환을 담았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스터 김승우가 정성스레 만들어 낸 음식으로 손님이 치유를 얻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그 음식에 더욱 빠져든다. 여기에 단골손님들의 기가 막힌 먹방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의 감성과 식욕을 고루 자극한 것이다. 
 
제작사 측은 “‘가래떡’에는 ‘조청’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심야식당’으로 인해 ‘가래떡구이와 김’을 떠올려 주는 시청자분들 덕분에 촬영 강행군에도 배우, 제작진 모두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으로 ‘심야식당’을 채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