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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심야식당’, 깊은 밤 야식 부르는 메뉴들...SNS 인증샷 속속 줄이어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07140239 (한국경제TV)

 

‘심야식당’, 깊은 밤 야식 부르는 메뉴들...SNS 인증샷 속속 줄이어

SBS 드라마 ‘심야식당’의 야식 인증샷이 줄을 잇고 있다. 

‘가래떡 구이와 김’, ‘비빔국수’, ‘만두’ 등 ‘심야식당’의 매회 에피소드의 주제가 되는 음식들이 시청자 인증샷으로 각종 SNS를 채우고 있다. 묵묵히 요리를 만들어 내는 김승우의 투박한 손길이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허기를 자극한 것이다. 

한 시청자는 “‘심야식당’의 1회 ‘가래떡 구이와 김’을 보신 아버지가 무릎을 탁 치시며 과거를 회상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김과 잘 구워진 가래떡 사진을 인증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심야식당’ 보고 5분 만에 뚝딱 만들었다. 
야밤에 이래도 되나?”라는 글과 함께 먹음직한 비빔 국수 사진으로 침샘을 자극했다.

‘심야식당’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보편적 음식에 손님들의 삶의 애환을 담았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스터 김승우가 정성스레 만들어 낸 음식으로 손님이 치유를 얻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그 음식에 더욱 빠져든다. 여기에 단골손님들의 기가 막힌 먹방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의 감성과 식욕을 고루 자극한 것이다. 
 
제작사 측은 “‘가래떡’에는 ‘조청’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심야식당’으로 인해 ‘가래떡구이와 김’을 떠올려 주는 시청자분들 덕분에 촬영 강행군에도 배우, 제작진 모두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으로 ‘심야식당’을 채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심야식당] 지진희, ‘심야식당’ 찾은 이유는? 마술사 변신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588744 (텐아시아)

 

지진희, ‘심야식당’ 찾은 이유는? 마술사 변신

 

 

지진희가 ‘심야식당’을 찾았다. 

SBS ‘심야식당’ 측은 오는 11일 방송 예정인 4화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심야식당’의 특별 손님 지진희가 극중 딸로 나오는 아역 배우 강지우와 카드, 끈을 가지고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마술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턱시도를 차려 입은 근사한 마술사 지진희가 깊은 밤 ‘심야식당’을 찾은 사연이 베일에 싸여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스틸컷에는 ‘심야식당’의 단골손님인 국수 시스터즈 손화령, 반민정, 장희정의 모습으로, 다소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제각각인 국수 취향처럼 각기 다른 생각과 성격을 가진 국수 시스터즈는 20년지기 친구이자 한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동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이들 사이에 갑작스레 등장한 한 남자 재희(강두)로 인해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사랑 이야기가 ‘심야식당’의 3화를 채울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국수 시스터즈의 시끌벅적한 사랑 이야기와 특별 손님 지진희가 보여줄 가슴 뜨거운 부성애가 11일 방송되는 ‘심야식당’을 채울 예정이다. 이들이 ‘심야식당’을 통해 털어놓을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시우 siwoorain@ 

 

 

 

[심야식당] '심야식당' 김승우부터 남태현까지, 화기애애 촬영 비하인드컷

2015.07.24

기사 바로보기 :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07101714901115&ext=na (마이데일리)

 

'심야식당' 김승우부터 남태현까지, 화기애애 촬영 비하인드컷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이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10일 오전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마스터 김승우를 비롯한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승우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대본에 집중하거나 영상 모니터링을 하는 등 완성도 깊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성과 남태현, 정한헌, 주원성 등은 촬영 중간 카메라를 발견하자 반갑게 눈인사를 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밝은 기운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벌써 오랜 기간 촬영이 진행된 만큼 모든 출연진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계속 되는 촬영에도 모두가 으쌰으쌰하며 서로에게 격려를 잊지 않고 있다. 현장 분위기만큼은 일등이다. 좋은 팀워크로 더욱 만족스러운 드라마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심야식당] 최은경, 심야식당 게스트 합류…지진희와 호흡

2015.07.09

기사바로보기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6827810 (SBSfunE)

 

최은경, 심야식당 게스트 합류…지진희와 호흡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심야식당’ 특별 손님으로 합류했다.

9일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제작사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측은 ‘심야식당’의 특별손님 지진희와 함께 촬영 중인 최은경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은경은 도시적인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는 모습.

최은경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답게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와 더불어 촬영 장면에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또한 카메라 밖에서는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현장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 나갔다는 현장 스태프들의 전언이 이어졌다.

제작사 측은 “지진희의 가슴 찡한 부성애 연기와 함께 최은경과의 호흡을 기대하셔도 좋다”며 “두 배우가 어떤 사연으로 함께 하는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인생 이야기, 음식을 통한 치유를 그린다. 오는 11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주)바람이분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심야식당] 지진희 '심야식당' 촬영 현장 포착, 예비 '딸바보' 인증

2015.07.09

기사바로보기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6320743938649002 (티브이데일리)

 

지진희 '심야식당' 촬영 현장 포착, 예비 '딸바보' 인증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배우 지진희의 '심야식당'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7일 오전 SBS 토요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연출 황인뢰)' 제작진은 특별 출연 예정인 지진희의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진희는 아역 배우에게 카드놀이를 보여주며 예비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는 검은 정장을 입고 여러 가지 소품과 함께 있는 모습으로 특별 출연 배역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지난 4일 밤 방송된 '심야식당' 2화 메밀전 편에서는 배우 심혜진이 비운의 하이틴 스타 정은수 역으로 출연해 잔잔한 여운을 전달했다. 이에 지진희가 그려갈 ‘심야식당’ 에피소드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사는 “역시 연기파 배우답게 배우 지진희는 감정을 100% 잘 소화해 냈다. 그의 연기와 함께 마스터 김승우의 내레이션과 서정적 영상미까지 더해지며 ‘심야식당’만의 감동을 전할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바람이분다]

[심야식당] 손화령·반민정·장희정, '심야식당' 이끄는 '국수' 3인방

2015.07.09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5070707023230017&type=1&outlink=1 (스타뉴스)

 

손화령·반민정·장희정, '심야식당' 이끄는 '국수' 3인방

 

배우 손화령, 반민정, 장희정이 SBS '심야식당'의 국수 시스터즈로 뭉쳤다.

SBS 드라마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제작진은 7일 손화령, 반민정, 장희정의 우정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촬영 중간 대본 삼매경에 빠진 반민정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손화령, 자세히 동선을 맞춰보는 장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세 사람은 촬영에 앞서 황인뢰 감독과 세심한 연기 디테일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수 시스터즈 중 잔치 역을 맡은 반민정은 KBS 2TV '골든크로스', '각시탈' 등 50여 편의 영화,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며 이미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다. 여배우로서 큰 도전인 삭발과 노출까지 감행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늘려온 반민정이 '심야식당'의 잔치 역으로 보여줄 그녀의 보편적 고민과 인생 스토리가 기대된다.

SBS '인생추적자 이재구', '따뜻한 말 한마디', 영화 '롤러코스터'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감초 역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어온 손화령은 열무 역을 맡았다. 손화령은 7, 80년대 드라마와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배우이자 영화감독 손창호의 딸로 아버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끼, 연기력까지 그대로 물려받아 '심야식당'의 분위기 메이커로 톡톡히 활약할 예정이다.  

국립극단 출신 연극배우로 유명한 장희정은 비빔 역에 캐스팅되면서 연극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특히 러시아 국립예술대학교 기치스 배우과를 졸업한 장희정은 연극 '트랜스 십이야', '아름다운 낯선여인'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 연극계에서도 연기력과 표현력, 무대 흡입력으로 유명하다.
 
반민정, 손화령, 장희정이 연기할 국수 시스터즈 3인방은 20년지기 친구 사이로 한 회사에서 일하지만 국수 취향이 제각각인 것처럼 성격 역시 제각각. 사랑과 결혼을 위해 항상 서로를 응원하지만 셋 중 누군가가 먼저 결혼하는 것과 혼자 남게 될 사람이 자신일까 걱정 하는 아주 일반적인 우리네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이미 촬영이 진행된 만큼 세 배우의 케미는 대단하다. 국수 시스터즈가 만들어갈 이들만의 이야기와 속사정은 우리나라 2,30대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할 것이다. 이들의 힐링 스토리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독특한 커튼콜 엔딩 눈길 ‘제작진의 고민 담긴 엔딩’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90354 (한경닷컴)

 

‘심야식당’, 독특한 커튼콜 엔딩 눈길 ‘제작진의 고민 담긴 엔딩’

‘심야식당’만의 독특한 엔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한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의 말미에는 자막에 올라가는 스태프들과 손그림으로 표현한 캐릭터, 그리고 배우들의 커튼콜 등장과 인사로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새로운 스타일의 시도는 드라마를 공들여 만든 배우와 자막에 올라가는 스태프들, 그리고 30분 동안 함께 그 감정을 나눈 시청자들과 방송이 끝나는 시간까지 소중했던 느낌을 같이 갖길 원하는 제작진의 고민이 담긴 엔딩이라는 설명. 

제작진 측은 “단순히 자막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를 함께 해준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와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공감하기 위한 커튼콜 스타일의 엔딩을 제작했다”며 ”거기에 우리 작품은 회를 거듭할수록 우러나오는 진국처럼 우리 작품만의 맛과 서정성을 담담하지만 진심으로 풀어가며 모두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직 첫 방송으로 전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앞으로 드라마 ‘심야식당’이 보여줄 한국의 맛과 정서,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풀어내 주길 기대해 본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밤 12시10분 SB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따뜻함 서정미 감동, 3박자 조화 이뤘다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581083 (텐아시아)

 

‘심야식당’ 따뜻함 서정미 감동, 3박자 조화 이뤘다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SBS ‘심야식당’이 잔잔한 감동으로 첫 방송을 채웠다.  선물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정 첫 방송을 한 SBS ‘심야식당’ (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1회 시청률이 4.0%(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무뚝뚝하지만 깊고 다정한 마스터로 변신한 김승우는 늦은 밤 심야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을 요리로 달래주며 살뜰히 단골손님들을 살폈다. 익숙한 듯 요리를 만들어 내는 마스터 김승우의 투박한 손길은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허기를 자극했고 속을 꿰뚫어 보는 듯한 따뜻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또한 ‘심야식당’에는 무서워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건달 류씨(최재성), 미소년 민우(남태현), 터줏대감 김씨(정한헌), 돌팔이(주원성), 뚱녀 미스홍(박준면), 국수 시스터즈(반민정, 손화령, 장희영), 화류계 아가씨 체리(강서연), 류의 부하(손상경)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단골손님들이 찾아와 이야기의 흥을 돋웠다.

드라마 ‘심야식당’이 단순히 음식을 통한 이야기만 전한 것은 아니다. 1화 ‘가래떡 구이와 김’ 편에서는 가난한 아르바이트생 민우와 그의 키다리아저씨 류씨의 이야기를 녹이며 최저 시급, 청소년 노동력 착취, 열정 페이 등 최근 한국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을 꼬집어 냈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심혜진이 등장한 2화 ‘메밀전’ 편에서는 테러로 인해 잊혀진 하이틴스타 사연으로 힘든 가정 형편 속에 좌절하는 힘든 청춘을 위로했다. 

더욱이 ‘심야식당’은 30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2회 연속 방송하며 군더더기 없이 빠른 이야기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또한 황인뢰 감독 특유의 서정적인 영상미와 마스터 김승우의 포근한 내레이션, 스토리가 담긴 음식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SBS 

[심야식당] ‘심야식당’ 쿡방+힐링 코드 통했나? 첫 방송 시청률 4% 기록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7050940383&sec_id=540201&pt=nv (스포츠경향)

 

‘심야식당’ 쿡방+힐링 코드 통했나? 첫 방송 시청률 4% 기록

 

‘쿡방(COOK+방송)’과 ‘힐링’ 콘텐츠의 SBS <심야식당>이 첫 방송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정 첫 방송된 SBS <심야식당>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0%를 기록했다.

이날 <심야식당> 1화 ‘가래떡 구이와 김’ 편에서는 가난한 아르바이트생 민우(남태현)와 그의 키다리아저씨 류씨(최재성)의 이야기를 녹이며 최저 시급, 청소년 노동력 착취, 열정 페이 등 최근 한국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을 꼬집어 냈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심혜진이 등장한 2화 ‘메밀전’ 편에서는 테러로 인해 잊혀진 하이틴스타 사연으로 힘든 가정 형편 속에 좌절하는 힘든 청춘을 위로했다.

더욱이 <심야식당>은 30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2회 연속 방송하며 군더더기 없이 빠른 이야기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또한 황인뢰 감독 특유의 서정적인 영상미와 마스터 김승우의 포근한 내레이션, 스토리가 담긴 음식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자정 연속 2회 방송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첫 방송, 배우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시청 독려 사진 공개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79138 (뉴데일리)

 

'심야식당' 첫 방송, 배우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시청 독려 사진 공개

 

4일 첫 방송되는 SBS '심야식당'은 주요 배우들의 본방사수 독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와 최재성, 남태현, 박준면 등 단골손님들은 ‘심야식당’의 대본을 들고 배우들 각각의 개성 넘치고 여유로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첫 방송되는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심야식당' 제작진 측은 "오늘 밤 12시 10분에 드디어 '심야식당'이 첫 방송된다.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지친 하루를 보낸 시청자들에게 힐링같은 드라마가 될 것을 약속한다. 꼭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되며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