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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심야식당'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 공개 '하반기 최고작 기대'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03000080&md=20150703075433_BL (헤럴드경제)

 

'심야식당'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 공개 '하반기 최고작 기대'

오는 7월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심야식당’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심야식당’ 제작발표회에서는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과 최대웅, 홍윤희 작가와 함께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각종 언론 매체들과 팬들이 대거 몰려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심야식당’의 한국판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특히 ‘심야식당’을 이끌어갈 큰 주축인 마스터 김승우의 캐스팅부터 최재성, 남태현, 정한헌, 박준면 등 단골손님들의 구성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이날 많은 기대 속에서 ‘심야식당’의 포문을 연 제작 발표회에서는 오는 4일 방송될 첫 회를 미리 공개해 언론 및 관계자들로부터 “전반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감도는 드라마다”, “편안한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가 될 것”,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삶의 아픔과 치유를 그려냈다”, “첫 회부터 생계형 청춘들의 눈물을 담아내며 한국 현실을 생생히 그렸다” 등의 평가를 얻어내며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는 “기쁜 일에 같이 웃어주고, 슬픈 일에 같이 울어줄 수 있는 따뜻한 식당을 만들어가겠다. 자극적인 재료 없이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자극적인 소재 없이 드라마를 보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승우는 전체 배우들과의 포토타임에서 앞장서 파이팅을 외치는 등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마스터로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제작발표회에 모인 언론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제작사 측은 출연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며 가족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와중에도 미리 동선을 체크하고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 등 '심야식당'의 일원으로서 취재진 앞에 서는 공식적인 첫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는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한국드라마로서 새롭게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돼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심야식당]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 SBS ‘심야심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

2015.07.02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30981&year=2015 (매일경제)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 SBS ‘심야심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배우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이 SBS ‘심야식당’을 찾는다.

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 측은 배우 심혜진, 강두에 이어 배우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까지 ‘심야식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한 것.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심야식당’을 찾아와 깊은 과거와 추억, 아픔을 나누고 ‘음식’을 통한 힐링을 이야기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제작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5명의 특별한 손님이외도 향후 어떠한 손님(배우)들이 ‘심야식당’을 방문할지 기대가 되고 있다”며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와 특별한 손님들이 들려줄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릴 예정이다.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다.

 

[심야식당] 심혜진,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 낙점

2015.07.01

기사바로보기 : http://ec2-54-64-220-152.ap-northeast-1.compute.amazonaws.com/admin/boards/new (스포츠동아)

.심혜진,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 낙점

 

배우 심혜진이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됐다.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심혜진이 첫 번째 특별한 손님으로 ‘심야식당’에 초대됐다는 소식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 심혜진은 특유의 세련됨과 카리스마, 도시적 느낌의 대표 여배우답게 그 존재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블랙 의상에 어두운 선글라스까지 착용했음에도 발산되는 모던한 우아함과 함께 극중 심혜진이 어떤 역할로 분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는 “2015년 상반기 동안 SBS ‘돌아온 황금복’, MBC ‘킬미힐미’ 드라마에서부터 KBS 2TV ‘용감한 가족’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브라운관을 누볐던 심혜진이 첫 번째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게 됐다”며 “수많은 캐릭터와 연기 변신,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인 만큼 ‘심야식당’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낸 드라마 ‘심야식당’은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한편 2일 오후 2시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는 ‘심야식당’은 한국드라마로서는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돼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강두가 왔어요~ ‘더 자두’ 시절 그대로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50630/72189536/1 스포츠동아

 

‘심야식당’ 강두가 왔어요~ ‘더 자두’ 시절 그대로

 

강두가 SBS 드라마 ’심야식당’에 깜짝 출연한다.

‘심야식당’ 측은 30일 “강두가 '심야식당'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안방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두 뿐만 아니라 매회 특별한 손님들이 '심야식당'을 찾는다. 앞으로 함께 할 다양한 게스트들과 특별한 이야기들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강두는 남녀혼성듀어 더 자두 시절 훈훈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실제 강두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심야식당’은 음식을 주제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린다. 오는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2차 티저영상 공개… 윤하 OST 깜짝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ajunews.com/view/20150629072708127 아주경제

 

SBS '심야식당' 2차 티저영상 공개… 윤하 OST 깜짝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심야식당'이 감성을 자극하는 2차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이 최근 2차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영상에는 소소함 속에서 느껴지는 '심야식당'의 따뜻한 감성을 '마스터' 김승우의 내레이션으로 고스란히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살짝 공개된 '심야식당'의 OST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준비하는 제작진의 섬세함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록밴드 들국화의 명곡을 새롭게 부른 보컬리스트 윤하의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풍기며 가슴을 울리는 깊이있는 감성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특히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의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라는 가사는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낸 이들에게 위로를 건넨다는 드라마의 컨셉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측 "힐링과 먹방,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506/sp20150628155035136670.htm 스포츠한국

 

'심야식당' 측 "힐링과 먹방,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

 

[스포츠한국 조현주기자] 디지털시대에 돋보이는 아날로그적 감성드라마가 온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심야식당’(연출 황인뢰, 극본 최대웅 홍윤희)이 최근 내부 시사회를 갖고 시청자들을 찾아갈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토요일 자정 방송되는 독특한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사람냄새 나는 힐링 스토리를 담는 이번 작품은 드라마로써는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구성되어 1일 2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드라마 ‘궁’, ‘러브어게인’ 등 감성드라마의 거장으로 알려진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심야식당’이 최근 1부 내부 시사회에서 호평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 자리에 참석한 SBS 드라마 관계자는 “힐링과 먹방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며 “삶에 지치고 메마른 시청자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불러올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작품을 맡고 있는 황인뢰 PD는 “‘심야식당’의 장점은 국내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힐링과 먹방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점”이라며 “힐링과 먹방은 최근 국내 콘텐츠의 큰 흐름 중 하나로 흥행코드를 두 개나 품고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이어 “‘심야식당’은 30분으로 하나의 에피소드가 완결되는 시리즈 형태의 새로운 포맷으로 한국 드라마의 지경을 넓히는데 일조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김승우, 최재성, 정한헌 등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줄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 '러브어게인' 등을 연출한 베테랑 황인뢰 PD와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또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함께해 풍성한 재미와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심야식당] 배우 박준면 SBS '심야식당' 합류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254105 스포츠서울

 

배우 박준면 SBS '심야식당' 합류

 

[스포츠서울] 배우 박준면이 SBS ‘심야식당’에 합류했다.

오는 7월4일 토요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드라마와 예능, 뮤지컬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팔색조 배우 박준면이 뚱녀 미스홍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임을 전했다.  

박준면은 ‘심야식당’을 찾는 단골손님으로 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발레를 포기하고 난 뒤, 밀려드는 식탐을 참지 못해 뚱녀가 된 미스홍을 분한다. 웹툰 만화 작가가 되어 날씬했던 과거와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을 그림으로 풀어내면서도 평생 숙제가 다이어트일 수 밖에 없는 고뇌의 뚱녀이다.

제작사 측은 “자칫 가벼워 질 수 있는 뚱녀 캐릭터에 삶에 대한 고민과 그의 과거 이야기를 무게감 있게 풀어갈 수 있는 배우를 찾던 중 배우 박준면을 만났다. 이미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배우이기에 뚱녀 미스홍을 가장 잘 표현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하며 “박준면 특유의 존재감으로 실감나는 먹방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귀띔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려갈 예정이다. 이미 마스터 김승우를 비롯해 연기파 배우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 ‘심야식당’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 SBS ‘심야식당’은 오는 7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10분에 첫 방송된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심야식당] ‘심야식당’, 드디어 베일 벗었다…1차 티저 공개 '기대↑'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osen.mt.co.kr/article/G1110186778

‘심야식당’, 드디어 베일 벗었다…1차 티저 공개 '기대↑'

 

[OSEN=정소영 기자] SBS ‘심야식당’이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6일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드라마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어두운 밤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서울의 번화가와 지친 하루를 보낸 우리네를 맞아줄 ‘심야식당’ 마스터의 바쁜 손놀림으로 가득 채웠다.  

특히 ‘당신을 위한 특별한 위로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문구와 함께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오는 ‘심야식당’의 모습과 마스터 김승우의 무뚝뚝한 듯 따뜻한 눈길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작사 측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심야식당’의 이모저모를 홈페이지와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며 “기대하는 만큼 마스터의 손길이 곳곳에 담겨 있는 따뜻한 식당이다”라고 전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린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한편,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오는 7월 4일 밤 12시10분 첫 방송된다.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최재성, 얼짱스타 과거 '꽃미남 이었네'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25/20150625002289.html?OutUrl=naver

SBS '심야식당' 최재성, 얼짱스타 과거 '꽃미남 이었네'

 

배우 최재성이 과거 얼짱스타라는 사실이 새삼 알려져 화제다.

오는 7월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에서 이야기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최재성의 과거 얼짱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최재성은 데뷔 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2004), ’야망의 불꽃’(1995), ‘여명의 눈동자’(1991)를 비롯 영화 ‘장미빛 인생’(1994), ‘물망초’(1987) 등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으며 전성기를 누려왔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함께 날렵한 몸매, 곱상한 미소년 외모까지 갖춘 그는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1986년 개봉한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에 출연한 이후 1990년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기도.

이를 입증하듯 최근에는 MBC '해피타임'의 '해피랭킹' 코너에서 원조 얼짱 남자스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로 떠올라 연기는 물론 외모까지 갖춘 배우로 재조명된 바 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대왕의 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조선총잡이', '맨도롱또똣'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여전히 맹활약하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재성은 이번 ‘심야식당’을 통해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과묵한 건달 류 역을 맡아 선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심야식당’은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으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오는 7월 4일 토요일 밤 12시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남태현, 귀요미 고양이 변신…“더위따위 괜찮아”

2015.06.23

기사바로보기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6802915 (출처)

심야식당 남태현, 귀요미 고양이 변신…“더위따위 괜찮아”

 

‘심야식당’ 남태현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

23일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제작사 ㈜바람이분다  측은 남태현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아르바이트를 위해 길거리의 웃는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

촬영 당시 더운 날씨 속에서 두꺼운 인형 옷을 입고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도 남태현은 현장에서 황인뢰 감독과 동선을 맞추고 세심한 연기 디테일을 논의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 남태현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에도 지친 기색 없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바람이분다  측은 “남태현은 극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유지하며 학업을 이어나가는 부지런한 미소년 민우 역으로 분해 드라마 ‘심야식당’의 한 축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남태현은 민우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자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특별한 스토리를 그린다.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되어 오는 7월 4일 토요일 밤 자정 첫 방송된다.

사진=㈜바람이분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