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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김동완X한수연X소주연X김관수, KBS2 ‘회사 가기 싫어’ 캐스팅…4월 첫방 [공식]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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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 제공. office DH, 래몽래인, 엘삭, SM C&C>

 

 

 

배우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가 KBS2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그리는 리얼 공감 드라마이다.지난 해 파이럿 6부작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와 핵사이다 대사로 성공적인 시험 무대를 치뤘다면, 이번에는 탄탄한 구성에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 되며 본격 리얼 오피스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초고속 승진의 전설을 쓴 한다스 오피스의 스타 강백호 역에는 배우 김동완이 캐스팅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벌레는 ‘대충’으로 야근은 취미이자 휴일 근무는 레저로 생각하는 워커홀릭 강백호는 한다스 영업기획부를 이끄는 리더이다. 특히 김동완은 30% 시청률을 달성한 KBS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 이후 7년만에 KBS 드라마 복귀작으로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당찬 커리어우먼 M문고 과장 윤희수역에 배우 한수연이 분한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남다른 감각과 뛰어난 업무능력에 자기 의견도 분명하게 말할 줄 알지만 도회적인 외모와 달리 성격은 심각하게 털털해 회사 동료, 특히 남직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M문고 다이어리 개발 프로젝트 책임자로서 한다스 오피스 영업기획부 직원들과 협업하게 되며 만난 강백호와는 과거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파일럿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었던 배우 소주연이 이번에도 고의식 고학력 고스펙 1년차 직장인 이유진 역할을 맡았다. 대홍단 감자 등 레전드 짤들을 양산하며 ‘회사 가기 싫어’로 본격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소주연은 음료 CF 등 각종 광고에 러브콜을 받았다. 이런 자신감 충만했던 이유진에게도 마침내 찾아온 막내 딱지를 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에 적수가 나타났다. 바로 신입사원이 들어온 것.

신입사원 노지원 역할에는 배우 김관수가 캐스팅 되었다. ‘워라밸’을 외치며 당당하게 ‘개인주의’를 실천하지만 회사 사람들은 그를 싸가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문구 덕후에다 트렌드에도 빠삭, 아이디어를 척척 내며 맡은 일은 야무지게 잘 하니 밉지만은 않은 신입이다. 김관수는 ‘시작은 키스’ 등 다수의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예로 ‘회사 가기 싫어’에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제작진은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들,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들의 이야기이다. 답답한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가며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될 핵사이다 오피스 드라마를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회사에는 다양한 나이, 직책의 사람들이 있다. 갈등이 없을 수 없는 구조에서 직장인들이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꿀팁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라고 밝히며, “드라마를 이끌어갈 배우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 4인방의 직장인으로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오는 4월 KBS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한수연] 한수연, '회사 가기 싫어' 여주인공 발탁..당찬 커리어우먼 '윤희수' 역 확정(공식)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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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수연이 KBS 2TV의 새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의 여주인공 ‘윤희수’ 역으로 확정됐다.

‘회사 가기 싫어’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그리는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로, 지난 해 파이럿 6부작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와 핵사이다 대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며 성공적인 시험무대를 치렀다. 여기에 탄탄한 구성과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되어 오는 4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수연은 극 중 여주인공으로 당찬 커리어우먼인 M문고 과장 윤희수 역할을 맡았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남다른 감각과 뛰어난 업무능력을 지녔으며 일과 관련해서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합리적인 성격이다. 도회적이고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반전 성격으로 회사 동료, 특히 남직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인물. M문고 다이어리 개발 프로젝트 책임자로서 한다스 오피스 영업기획부 직원들과 협업하게 되며 만난 강백호와의 과거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다. 강백호 역으로는 김동완이 출연, 둘이 선보일 연기호흡 역시 기대된다.

한수연은 “최근에 강하고 선이 굵은 캐릭터들을 많이 연기했었는데, 이번에는 기존에 맡았던 역할들과는 조금 다른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커리어우먼 역을 맡았다. 본래 나의 성격과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신선하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수연은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 이 후 영화 ‘더킹’ ‘밀정’ ‘진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훈장 오순남’ 등에 출연하며 실력파 배우로 활동해왔다. 최근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수연이 출연하는 “회사 가기 싫어”는 2019년 4월 KBS 2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규한] '막영애17' '옥탑방 브로' 이규한X연제형, 수상한 육아일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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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옥탑방 브로’ 이규한과 연제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육아일기로 웃음을 선사한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측이 4화 방송을 앞둔 28일, 어딘가 수상한 규한(이규한 분)과 제형(연제형 분)의 좌충우돌 육아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웹툰을 뒤로하고 꿀벌이에게 매달려 있는 규한과 제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우는 꿀벌이를 달래기 위해 잘생김도 내려놓은 두 사람의 눈물겨운 몸부림이 깨알 웃음을 유발한다. 장난감까지 동원해 꿀벌이의 시선을 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아이를 달래는 것인지, 재롱 잔치를 펼치는것인지 헷갈리게 만들며 초보 육아 삼촌들의 험난한 하루를 예고한다. 하지만 꿀벌이의 무반응에 최후의 비기를 꺼내든 두 사람. 큰 결심이라도 한 듯 결의에 찬 눈빛으로 리모콘을 누르는 제형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무엇에 홀린 듯 울음을 그치고 눈빛을 반짝이는 꿀벌이. 과연 두 사람이 선택한 특급 육아 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3월 1일(금) 방송되는 4화에서는 바닷가 펜션으로 떠난 낙원사 식구들의 좌충우돌이 그려진다. 영애(김현숙 분)없이 홀로 꿀벌이를 돌보게 된 승준(이승준 분)이 감기에 걸리고, 이에 ‘옥탑방 브로’ 규한과 제형이 꿀벌이의 일일 육아를 맡는다. 비위가 약해 똥기저귀도 기겁하는 규한과 세상 시크한 제형. 과연 꿀벌이의 울음도 ‘뚝’ 멈추게 한 육아 초보 삼촌들의 특급 육아 비법은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막영애17’ 제작진은 “아픈 승준을 대신해 일일 돌봄이를 자청한 규한과 제형의 평범치 않은 육아일기가 펼쳐진다. 삼촌들을 쥐락펴락할 꿀벌이의 활약과 두 사람의 상상초월 특급 육아 비법이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7’은 우여곡절 끝에 낙원사로 컴백해 새 사장 보석(정보석 분)과 앙숙 케미를 펼치고 있는 영애와 아내 대신 육아휴직을 선언한 초보 육아대디 승준의 현실감 넘치는 ‘육아활투극’이 뜨거운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4화는 내일(1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이규한] ‘왕이 된 남자’ 이규한 “첫 사극, 도전이었다” 종영 소감

2019.03.04

기사 바로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90304083548671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규한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극본 김선덕 / 연출 김희원 /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월 4일 이규한은 소속사를 통해 “극 중 ‘주호걸’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데뷔 이 후 처음 선보인 사극 연기는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주호걸’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저 또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고, 소중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함께한 선후배 동료들과 스탭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규한은 조선 팔도에서 셈이 가장 빠른 천재이자 현재의 회계사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산학훈도 ‘주호걸’ 캐릭터를 맡아 열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능청스럽고 영리한 ‘주호걸’ 캐릭터를 자신만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더해 더욱 코믹하게 완성했다.

이규한은 현재 출연중인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촬영에 더욱 집중 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합류한 이규한은 성인 웹툰 작가 ‘이규한’ 역을 맡아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맹활약 중이다.(사진=tvN)

뉴스엔 배효주 hyo@
 

 

[한수연] ‘100년의 봄’ 한수연 “외증조부 의병 대장 김순오, 유일한 기록은 장례식 영수증’

2019.02.27

기사 바로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65594

 

<배우 한수연. / 사진=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 티저 예고>

 

배우 한수연이 참여한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의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한수연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한수연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그녀의 외증조할아버지는 공주에서 활동했던 의병 대장 김순오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함께하는 뜻 깊은 프로그램에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한수연은 “남아있는 외증조할아버지의 사진이 없다. 그 당시 독립운동가분들을 살리기 위해 있는 자료를 다 불태우고 없애버렸다고 한다. 현재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원호대상자라는 기록이 남은 장례식 영수증”이라고 이야기하며 외증조할아버지의 유일한 흔적을 소중히 안은 채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영상 편지를 통해 “할아버지가 흘렸을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숭고한 마음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덕분에 이곳엔 완전한 봄이 왔어요”라는 울림 있는 메시지를 남겨 깊은 감동을 안겼다.

한수연은 “이번에 ‘100년의 봄’에 참여하면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자긍심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다.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100년의 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천안시 대한민국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며 KBS2와 KBS월드 117개국에 동시 생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한 한수연은 영화 ‘밀정’ ‘더킹’, 드라마 ‘구름이 그린 달빛’ ‘훈장 오순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실력파 배우로 활동 중이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이규한] '왕이 된 남자' 이규한, 첫 사극 맞아?..능청+비범 오가는 감초 연기(ft.여진구)

2019.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www.osen.co.kr/article/G1111080947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규한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극본 김선덕 / 연출 김희원 /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 서 빛나는 감초 연기로 맹활약,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이규한이 맡은 ‘주호걸’은 조선 팔도에서 셈이 가장 빠른 천재이나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캐릭터. 하선(여진구 분)과 이규(김상경 분)의 도움으로 산학훈도의 자리에 올라 대동법 시행의 주축이 되는 역할이다.

이규한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캐릭터를 본인만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더해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가 등장하는 장면들이 극 전체 흐름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든다는 평. 능청스럽고 한 없이 가벼워 보이지만, 순간순간 비범한 능력을 번뜩이는 주호걸을 표현한 이규한만의 다양한 표정 연기도 압권이다. 대체 불가한 코믹 연기로 이규한이 아닌 ‘주호걸’은 상상이 안 될 정도. 뿐 만 아니라 하선(여진구 분), 이규(김상경 분), 운심(정혜영 분), 장무영(윤종석 분)등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조화로운 연기 호흡 역시 돋보인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이 후 첫 사극 연기를 선보인다는 이규한은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직접 증명 한 셈이다. 극이 후반부에 돌입하며 ‘주호걸’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고, 앞으로 더욱 선명해질 이규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규한은 현재 tvN ‘왕이 된 남자’와 더불어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 성인웹툰작가 ‘이규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밤 9시30분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한수연]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이규한과 한솥밥(공식)

2019.02.12

기사바로보기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902120801510710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한수연이 래몽래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한 한수연은 이후 영화 '체포왕' '런닝맨' '밀정' '더킹' ‘진범’, 드라마 '일말의 순정' '일리있는 사랑' ‘훈장 오순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실력파 배우로 활동해왔다.

 

특히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겉으로는 기품 있지만 내면에 야망을 품고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대립하던 중전 김씨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았으며, 영화 ‘더 킹’에서는 영리하고 끼 넘치는 펜트하우스 안주인 룸장모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헝가리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신선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한수연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능력을 가진 배우다. 재능이 많은 배우인 만큼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전문 제작사로 이규한, 윤복인, 김영필 등이

소속되어 있다.(사진=래몽래인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이규한]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17'제작발표회 참석

2019.01.31

기사 바로보기 : https://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106163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이규한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17'(한상재 연출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 극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현숙, 이승준, 송민형, 김정하, 정보석, 라미란, 정다혜 등이 출연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17'은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고군분투와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로, 처절했던 연애, 눈물의 다이어트, 짠내나는 노처녀, 결혼 성공에 이어 엄마이자 아내, 워킹맘으로 펼칠 영애씨의 인생 2막을 그려낸다. 내달 8일 첫방송. 

suji@tvreport.co.kr 

[이규한] '왕이 된 남자' 이규한, 천재 '주호걸'로 본격 등장..키플레이어 '기대 UP'

2019.01.22

기사바로보기 :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901220946592051048_1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규한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극본 김선덕 / 연출 김희원 /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 본격 등장, 드라마의 스토리를 더욱 신선하고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이규한이 맡은 ‘주호걸’은 열 사람이 붙어도 풀지 못하는 계산을 단 한번에 해내는 조선 팔도에서 셈이 가장 빠른 천재.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품계 없이 산원의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지닌 인물로 현재는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캐릭터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이규한은 주막 뒷방에 앉아 패 돌리기에 정신 없는 노름꾼 모습을 한 ‘주호걸’로 완벽 변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첫 등장했다. 노름판을 꿰뚫어 보며 모든 이의 패를 간파하는 비범한 모습의 ‘주호걸’, 그러나 여기에 앙심을 품은 노름꾼들에게 붙잡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이규(김상경 분)가 ‘호걸’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의 오랜 인연이 암시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극 후반 날아온 칼을 맞고 쓰러진 ‘주호걸’의 모습은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어질 이야기에 기대감을 더했다.

데뷔 이 후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 이규한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능청스럽고 영리한 ‘주호걸’ 캐릭터를 본인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주호걸’은 이 후 극의 중심에서 하선(여진구 분)-이규(김상경 분)가 선정(善政)을 펼치는데 있어 ‘키플레이어’로 활약 할 예정으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이규한은 현재 tvN ‘왕이 된 남자’와 더불어 최근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 합류, 지난 시즌에 이어 성인웹툰작가 ‘이규한’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뿐 만 아니라 최근 방송 된 tvN 단막극 ‘각색은 이미 시작됐다’에서는 이선빈과 함께 현실감 있는 진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규한] ‘왕이 된 남자’ 방향키 틀었다, 오늘(21일) 이규한 첫 등장

2019.01.21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90121/93785176/1

 

 

[DA:클립] ‘왕이 된 남자’ 방향키 틀었다, 오늘(21일) 이규한 첫 등장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가 방향키를 틀어 원작과 확연히 달라진 예측불허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왕이 된 남자’ 4회에서는 가짜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이 폐비 위기에 몰린 중전 소운(이세영 분)을 구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소운에게는 감동을 안겼다. 특히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는 회생불가 상태에 빠진 진짜 임금 이헌(여진구 분)의 모습에 절망, 하선을 진짜 임금에 세우기로 결심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전개와 함께 ‘왕이 된 남자’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갈아치우며 최고 시청률 10.6%(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지상파 포함 월화극 1위를 고수, 뜨거운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왕이 된 남자’가 4회 엔딩을 분기점으로 원작과 방향성을 완전히 달리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 이에 5회 방송을 앞두고 주목할 만한 시청 포인트를 짚어본다. 

◆ 광대 여진구는 어떤 왕이 될까? 

가짜 임금으로 궁에 들어와 졸지에 진짜 임금이 된 광대 하선이 어떤 왕이 되어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솟구친다. 하선은 가짜 임금 노릇을 하는 동안 따뜻한 성정과 남다른 그릇을 보이며 냉혹한 궁궐에 작지만 뜨거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지아비를 향해 마음을 닫았던 중전 소운과 임금의 최측근인 상선 조내관(장광 분)의 마음을 얻고, 냉철한 도승지 이규의 마음에도 동요를 일으킨 것. 이에 하선이 어떤 임금이 되어갈지 또한 조선 정치판에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나아가 하선이 자신을 노려보는 궁 안의 수많은 눈을 피해 용상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 용상 뺏긴 진짜 임금 여진구의 행보는? 

지난 4회, 이헌은 자신이 희생시킨 아우 경인대군(이주원 분)의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다 결국 자신의 귀를 비수로 찌르며 자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규는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가는 이헌의 모습에 눈물을 머금고 하선을 임금으로 세우는 결단을 내렸지만, 이헌의 입장에서는 용상을 빼앗긴 상황. 따라서 이헌이 환궁했을 경우 그의 존재가 하선과 이규에게 엄청난 위협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헌이 정신을 차리고 궁으로 돌아올지, 이대로 돌아오지 못할 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고 있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에서는 하선의 동생 달래(신수연 분)가 암자에 갇혀 있는 이헌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헌의 행보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세영, 광대 진구 향해 직진 사랑 시작! 

향후 지아비(사실은 광대 하선)를 향한 소운의 직진 사랑이 예고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소운은 매 순간 자신을 실망시켰던 지아비가 성군의 자질을 보였던 세자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고 믿는 등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고 있던 상황. 급기야 임금이 자신을 구명하기 위해 적대관계인 대비(장영남 분)와 맞서기까지 하자 소운의 마음은 구름 걷힌 하늘처럼 환하게 열렸다. 뿐만 아니라 5회 예고에서는 소운이 임금을 향해 “더는 감출 길이 없습니다. 제 마음이 이리 떨리는 이유”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 지아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소운의 모습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하지만 소운이 지아비로 믿는 인물이 광대 하선인 만큼 소운의 마음을 하선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이다. 

◆ 이규한 첫 등장! 새로운 캐릭터와 에피소드! 

오늘(21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주호걸(이규한 분)’이 첫 등장해 극에 신선한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주호걸은 조선 팔도에서 가장 셈이 빠른 산원으로 명성이 높았으나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품계없이 산원의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지닌 인물. 현재는 모든 꿈을 버리고 야인으로 살고 있는 주호걸은 능청스럽고도 영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주호걸은 하선-이규가 선정(善政)을 펼치는데 있어 키플레이어가 될 예정. 따라서 주호걸의 활약과 함께 새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하고 있는 ‘왕이 된 남자’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오늘(21일) 밤 9시 30분 5회가 방송된다.  

<사진> tvN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