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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심야식당’, 독특한 커튼콜 엔딩 눈길 ‘제작진의 고민 담긴 엔딩’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90354 (한경닷컴)

 

‘심야식당’, 독특한 커튼콜 엔딩 눈길 ‘제작진의 고민 담긴 엔딩’

‘심야식당’만의 독특한 엔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한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의 말미에는 자막에 올라가는 스태프들과 손그림으로 표현한 캐릭터, 그리고 배우들의 커튼콜 등장과 인사로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새로운 스타일의 시도는 드라마를 공들여 만든 배우와 자막에 올라가는 스태프들, 그리고 30분 동안 함께 그 감정을 나눈 시청자들과 방송이 끝나는 시간까지 소중했던 느낌을 같이 갖길 원하는 제작진의 고민이 담긴 엔딩이라는 설명. 

제작진 측은 “단순히 자막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를 함께 해준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와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공감하기 위한 커튼콜 스타일의 엔딩을 제작했다”며 ”거기에 우리 작품은 회를 거듭할수록 우러나오는 진국처럼 우리 작품만의 맛과 서정성을 담담하지만 진심으로 풀어가며 모두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직 첫 방송으로 전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앞으로 드라마 ‘심야식당’이 보여줄 한국의 맛과 정서,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풀어내 주길 기대해 본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밤 12시10분 SB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따뜻함 서정미 감동, 3박자 조화 이뤘다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581083 (텐아시아)

 

‘심야식당’ 따뜻함 서정미 감동, 3박자 조화 이뤘다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SBS ‘심야식당’이 잔잔한 감동으로 첫 방송을 채웠다.  선물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정 첫 방송을 한 SBS ‘심야식당’ (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1회 시청률이 4.0%(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무뚝뚝하지만 깊고 다정한 마스터로 변신한 김승우는 늦은 밤 심야식당을 찾아온 손님들을 요리로 달래주며 살뜰히 단골손님들을 살폈다. 익숙한 듯 요리를 만들어 내는 마스터 김승우의 투박한 손길은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허기를 자극했고 속을 꿰뚫어 보는 듯한 따뜻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또한 ‘심야식당’에는 무서워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건달 류씨(최재성), 미소년 민우(남태현), 터줏대감 김씨(정한헌), 돌팔이(주원성), 뚱녀 미스홍(박준면), 국수 시스터즈(반민정, 손화령, 장희영), 화류계 아가씨 체리(강서연), 류의 부하(손상경)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단골손님들이 찾아와 이야기의 흥을 돋웠다.

드라마 ‘심야식당’이 단순히 음식을 통한 이야기만 전한 것은 아니다. 1화 ‘가래떡 구이와 김’ 편에서는 가난한 아르바이트생 민우와 그의 키다리아저씨 류씨의 이야기를 녹이며 최저 시급, 청소년 노동력 착취, 열정 페이 등 최근 한국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을 꼬집어 냈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심혜진이 등장한 2화 ‘메밀전’ 편에서는 테러로 인해 잊혀진 하이틴스타 사연으로 힘든 가정 형편 속에 좌절하는 힘든 청춘을 위로했다. 

더욱이 ‘심야식당’은 30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2회 연속 방송하며 군더더기 없이 빠른 이야기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또한 황인뢰 감독 특유의 서정적인 영상미와 마스터 김승우의 포근한 내레이션, 스토리가 담긴 음식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SBS 

[심야식당] ‘심야식당’ 쿡방+힐링 코드 통했나? 첫 방송 시청률 4% 기록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7050940383&sec_id=540201&pt=nv (스포츠경향)

 

‘심야식당’ 쿡방+힐링 코드 통했나? 첫 방송 시청률 4% 기록

 

‘쿡방(COOK+방송)’과 ‘힐링’ 콘텐츠의 SBS <심야식당>이 첫 방송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정 첫 방송된 SBS <심야식당>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0%를 기록했다.

이날 <심야식당> 1화 ‘가래떡 구이와 김’ 편에서는 가난한 아르바이트생 민우(남태현)와 그의 키다리아저씨 류씨(최재성)의 이야기를 녹이며 최저 시급, 청소년 노동력 착취, 열정 페이 등 최근 한국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을 꼬집어 냈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심혜진이 등장한 2화 ‘메밀전’ 편에서는 테러로 인해 잊혀진 하이틴스타 사연으로 힘든 가정 형편 속에 좌절하는 힘든 청춘을 위로했다.

더욱이 <심야식당>은 30분 분량의 에피소드를 2회 연속 방송하며 군더더기 없이 빠른 이야기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또한 황인뢰 감독 특유의 서정적인 영상미와 마스터 김승우의 포근한 내레이션, 스토리가 담긴 음식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자정 연속 2회 방송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첫 방송, 배우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시청 독려 사진 공개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79138 (뉴데일리)

 

'심야식당' 첫 방송, 배우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시청 독려 사진 공개

 

4일 첫 방송되는 SBS '심야식당'은 주요 배우들의 본방사수 독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와 최재성, 남태현, 박준면 등 단골손님들은 ‘심야식당’의 대본을 들고 배우들 각각의 개성 넘치고 여유로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첫 방송되는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심야식당' 제작진 측은 "오늘 밤 12시 10분에 드디어 '심야식당'이 첫 방송된다.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지친 하루를 보낸 시청자들에게 힐링같은 드라마가 될 것을 약속한다. 꼭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되며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첫방,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포인트 셋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5996500936503002 (tv데일리)

 

'심야식당' 첫방,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포인트 셋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심야식당’ 첫방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4일 첫방송을 앞둔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연출 황인뢰)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인간애 넘치는 이야기를 특별하게 그려낸 드라마다. 원작 만화부터 일본판 드라마, 영화까지 마니아를 형성해온 작품답게 한국판 제작 소식이 들리자마자 큰 관심으로 떠올랐다.  

이에 ‘심야식당’ 제작진은 첫방을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첫째. 한국식 정서를 담아낸 ‘심야식당’  

서울 번화가 뒷골목에 위치한 ‘심야식당’에는 한국의 정서, 우리네 사람들의 보편적인 추억과 사연이 담긴 음식, 스토리를 그려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일본 원작을 사랑하셨던 분들에게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원작과 얼마나 어떠한 부분이 비슷한지, 어떤 부분이 각색되고 창작됐는지 봐달라”라고 전했다. 그만큼 한국판 ‘심야식당’에 자신 있다는 것.
 

둘째. 음식을 통한 따뜻한 인생 이야기
 
‘심야식당’의 마스터는 정해진 메뉴없이 손님들이 주문하는 음식을 만든다. 손님이 선택한 ‘음식’은 그의 인생을 반영하는 매개체가 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음식에 한국식 정서를 더해 치열한 하루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배부르게 할 예정이다.

홍윤희 작가는 “단순히 먹고 싶은 대중적인 음식에서 궁긍적으로 담고자 했던 것은 인생의 맛이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표현할 수 있는 음식. 그리고 인생의 쓴맛과 단맛, 추억과 상처, 치유까지 그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심야식당’의 주제가 될 음식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셋째. 마스터 김승우와 단골손님들 그리고 특별한 손님들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이미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배우 김승우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마스터로 자연스럽게 변신해 인생의 보편적 아픔을 지닌 손님들을 음식으로 어루만진다. 또한 최재성, 남태현, 박준면 등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단골손님들의 이야기 역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심혜진, 강두,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이은 특별손님 출연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이 어떤 인생과 사연으로 ‘심야식당’을 방문해 ‘음식’으로 힐링을 이야기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바람이분다 ]

[심야식당] '심야식당'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 공개 '하반기 최고작 기대'

2015.07.06

기사바로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03000080&md=20150703075433_BL (헤럴드경제)

 

'심야식당'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 공개 '하반기 최고작 기대'

오는 7월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심야식당’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진행된 ‘심야식당’ 제작발표회에서는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과 최대웅, 홍윤희 작가와 함께 김승우,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각종 언론 매체들과 팬들이 대거 몰려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심야식당’의 한국판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특히 ‘심야식당’을 이끌어갈 큰 주축인 마스터 김승우의 캐스팅부터 최재성, 남태현, 정한헌, 박준면 등 단골손님들의 구성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이날 많은 기대 속에서 ‘심야식당’의 포문을 연 제작 발표회에서는 오는 4일 방송될 첫 회를 미리 공개해 언론 및 관계자들로부터 “전반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감도는 드라마다”, “편안한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가 될 것”,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삶의 아픔과 치유를 그려냈다”, “첫 회부터 생계형 청춘들의 눈물을 담아내며 한국 현실을 생생히 그렸다” 등의 평가를 얻어내며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는 “기쁜 일에 같이 웃어주고, 슬픈 일에 같이 울어줄 수 있는 따뜻한 식당을 만들어가겠다. 자극적인 재료 없이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자극적인 소재 없이 드라마를 보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승우는 전체 배우들과의 포토타임에서 앞장서 파이팅을 외치는 등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마스터로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제작발표회에 모인 언론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제작사 측은 출연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며 가족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와중에도 미리 동선을 체크하고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 등 '심야식당'의 일원으로서 취재진 앞에 서는 공식적인 첫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는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한국드라마로서 새롭게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돼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심야식당]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 SBS ‘심야심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

2015.07.02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30981&year=2015 (매일경제)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 SBS ‘심야심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배우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이 SBS ‘심야식당’을 찾는다.

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 측은 배우 심혜진, 강두에 이어 배우 지진희 오지호 남지현까지 ‘심야식당’ 특별한 손님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한 것.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심야식당’을 찾아와 깊은 과거와 추억, 아픔을 나누고 ‘음식’을 통한 힐링을 이야기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제작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5명의 특별한 손님이외도 향후 어떠한 손님(배우)들이 ‘심야식당’을 방문할지 기대가 되고 있다”며 “‘심야식당’의 마스터 김승우와 특별한 손님들이 들려줄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릴 예정이다.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다.

 

[심야식당] 심혜진,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 낙점

2015.07.01

기사바로보기 : http://ec2-54-64-220-152.ap-northeast-1.compute.amazonaws.com/admin/boards/new (스포츠동아)

.심혜진,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 낙점

 

배우 심혜진이 SBS ‘심야식당’ 첫 번째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됐다.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심혜진이 첫 번째 특별한 손님으로 ‘심야식당’에 초대됐다는 소식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 심혜진은 특유의 세련됨과 카리스마, 도시적 느낌의 대표 여배우답게 그 존재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블랙 의상에 어두운 선글라스까지 착용했음에도 발산되는 모던한 우아함과 함께 극중 심혜진이 어떤 역할로 분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는 “2015년 상반기 동안 SBS ‘돌아온 황금복’, MBC ‘킬미힐미’ 드라마에서부터 KBS 2TV ‘용감한 가족’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브라운관을 누볐던 심혜진이 첫 번째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게 됐다”며 “수많은 캐릭터와 연기 변신,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인 만큼 ‘심야식당’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낸 드라마 ‘심야식당’은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한편 2일 오후 2시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는 ‘심야식당’은 한국드라마로서는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 구성돼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강두가 왔어요~ ‘더 자두’ 시절 그대로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50630/72189536/1 스포츠동아

 

‘심야식당’ 강두가 왔어요~ ‘더 자두’ 시절 그대로

 

강두가 SBS 드라마 ’심야식당’에 깜짝 출연한다.

‘심야식당’ 측은 30일 “강두가 '심야식당'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안방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두 뿐만 아니라 매회 특별한 손님들이 '심야식당'을 찾는다. 앞으로 함께 할 다양한 게스트들과 특별한 이야기들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강두는 남녀혼성듀어 더 자두 시절 훈훈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실제 강두는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심야식당’은 음식을 주제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린다. 오는 7월 4일 밤 12시 10분 첫 방송.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2차 티저영상 공개… 윤하 OST 깜짝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ajunews.com/view/20150629072708127 아주경제

 

SBS '심야식당' 2차 티저영상 공개… 윤하 OST 깜짝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심야식당'이 감성을 자극하는 2차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이 최근 2차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영상에는 소소함 속에서 느껴지는 '심야식당'의 따뜻한 감성을 '마스터' 김승우의 내레이션으로 고스란히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살짝 공개된 '심야식당'의 OST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준비하는 제작진의 섬세함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록밴드 들국화의 명곡을 새롭게 부른 보컬리스트 윤하의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풍기며 가슴을 울리는 깊이있는 감성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특히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의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라는 가사는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낸 이들에게 위로를 건넨다는 드라마의 컨셉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