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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심야식당' 측 "힐링과 먹방,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506/sp20150628155035136670.htm 스포츠한국

 

'심야식당' 측 "힐링과 먹방,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

 

[스포츠한국 조현주기자] 디지털시대에 돋보이는 아날로그적 감성드라마가 온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심야식당’(연출 황인뢰, 극본 최대웅 홍윤희)이 최근 내부 시사회를 갖고 시청자들을 찾아갈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토요일 자정 방송되는 독특한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사람냄새 나는 힐링 스토리를 담는 이번 작품은 드라마로써는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구성되어 1일 2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드라마 ‘궁’, ‘러브어게인’ 등 감성드라마의 거장으로 알려진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심야식당’이 최근 1부 내부 시사회에서 호평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 자리에 참석한 SBS 드라마 관계자는 “힐링과 먹방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며 “삶에 지치고 메마른 시청자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불러올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작품을 맡고 있는 황인뢰 PD는 “‘심야식당’의 장점은 국내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힐링과 먹방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점”이라며 “힐링과 먹방은 최근 국내 콘텐츠의 큰 흐름 중 하나로 흥행코드를 두 개나 품고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이어 “‘심야식당’은 30분으로 하나의 에피소드가 완결되는 시리즈 형태의 새로운 포맷으로 한국 드라마의 지경을 넓히는데 일조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김승우, 최재성, 정한헌 등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줄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 '러브어게인' 등을 연출한 베테랑 황인뢰 PD와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또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함께해 풍성한 재미와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심야식당] 배우 박준면 SBS '심야식당' 합류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254105 스포츠서울

 

배우 박준면 SBS '심야식당' 합류

 

[스포츠서울] 배우 박준면이 SBS ‘심야식당’에 합류했다.

오는 7월4일 토요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드라마와 예능, 뮤지컬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팔색조 배우 박준면이 뚱녀 미스홍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임을 전했다.  

박준면은 ‘심야식당’을 찾는 단골손님으로 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발레를 포기하고 난 뒤, 밀려드는 식탐을 참지 못해 뚱녀가 된 미스홍을 분한다. 웹툰 만화 작가가 되어 날씬했던 과거와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을 그림으로 풀어내면서도 평생 숙제가 다이어트일 수 밖에 없는 고뇌의 뚱녀이다.

제작사 측은 “자칫 가벼워 질 수 있는 뚱녀 캐릭터에 삶에 대한 고민과 그의 과거 이야기를 무게감 있게 풀어갈 수 있는 배우를 찾던 중 배우 박준면을 만났다. 이미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배우이기에 뚱녀 미스홍을 가장 잘 표현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하며 “박준면 특유의 존재감으로 실감나는 먹방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귀띔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려갈 예정이다. 이미 마스터 김승우를 비롯해 연기파 배우 최재성, 남태현 등 주,조연 배우들이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 ‘심야식당’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 SBS ‘심야식당’은 오는 7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10분에 첫 방송된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심야식당] ‘심야식당’, 드디어 베일 벗었다…1차 티저 공개 '기대↑'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osen.mt.co.kr/article/G1110186778

‘심야식당’, 드디어 베일 벗었다…1차 티저 공개 '기대↑'

 

[OSEN=정소영 기자] SBS ‘심야식당’이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6일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드라마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어두운 밤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서울의 번화가와 지친 하루를 보낸 우리네를 맞아줄 ‘심야식당’ 마스터의 바쁜 손놀림으로 가득 채웠다.  

특히 ‘당신을 위한 특별한 위로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문구와 함께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오는 ‘심야식당’의 모습과 마스터 김승우의 무뚝뚝한 듯 따뜻한 눈길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작사 측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심야식당’의 이모저모를 홈페이지와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며 “기대하는 만큼 마스터의 손길이 곳곳에 담겨 있는 따뜻한 식당이다”라고 전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추억, 치유를 그린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한편,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오는 7월 4일 밤 12시10분 첫 방송된다.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최재성, 얼짱스타 과거 '꽃미남 이었네'

2015.06.30

기사바로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25/20150625002289.html?OutUrl=naver

SBS '심야식당' 최재성, 얼짱스타 과거 '꽃미남 이었네'

 

배우 최재성이 과거 얼짱스타라는 사실이 새삼 알려져 화제다.

오는 7월4일 첫 방송 예정인 ‘심야식당’에서 이야기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최재성의 과거 얼짱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최재성은 데뷔 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2004), ’야망의 불꽃’(1995), ‘여명의 눈동자’(1991)를 비롯 영화 ‘장미빛 인생’(1994), ‘물망초’(1987) 등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으며 전성기를 누려왔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함께 날렵한 몸매, 곱상한 미소년 외모까지 갖춘 그는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1986년 개봉한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에 출연한 이후 1990년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기도.

이를 입증하듯 최근에는 MBC '해피타임'의 '해피랭킹' 코너에서 원조 얼짱 남자스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로 떠올라 연기는 물론 외모까지 갖춘 배우로 재조명된 바 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대왕의 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조선총잡이', '맨도롱또똣'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여전히 맹활약하며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재성은 이번 ‘심야식당’을 통해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과묵한 건달 류 역을 맡아 선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심야식당’은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으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오는 7월 4일 토요일 밤 12시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남태현, 귀요미 고양이 변신…“더위따위 괜찮아”

2015.06.23

기사바로보기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6802915 (출처)

심야식당 남태현, 귀요미 고양이 변신…“더위따위 괜찮아”

 

‘심야식당’ 남태현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

23일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제작사 ㈜바람이분다  측은 남태현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아르바이트를 위해 길거리의 웃는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

촬영 당시 더운 날씨 속에서 두꺼운 인형 옷을 입고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도 남태현은 현장에서 황인뢰 감독과 동선을 맞추고 세심한 연기 디테일을 논의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

또한 촬영 중간 중간 남태현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에도 지친 기색 없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바람이분다  측은 “남태현은 극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유지하며 학업을 이어나가는 부지런한 미소년 민우 역으로 분해 드라마 ‘심야식당’의 한 축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남태현은 민우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자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특별한 스토리를 그린다.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되어 오는 7월 4일 토요일 밤 자정 첫 방송된다.

사진=㈜바람이분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심야식당] ‘심야식당’ 김승우-최재성-남태현, 첫 촬영 현장 인증샷 공개 ‘훈훈’

2015.06.23

기사바로보기 :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387300

 

‘심야식당’ 김승우-최재성-남태현, 첫 촬영 현장 인증샷 공개 ‘훈훈’

 

 

김승우가 ‘심야식당’의 힐링 마스터로 변신했다. 

22일 SBS 토요드라마 ‘심야식당’ 측은 지난 6월 첫 주부터 촬영에 임했던 마스터 김승우를 비롯 배우 최재성, 남태현의 모습이 담긴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승우는 ‘심야식당’을 찾은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은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식당의 중심이자 따뜻한 감성을 지닌 힐링 마스터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극의 한 축을 이끌어갈 최재성, 남태현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함께 밝은 미소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최재성과 남태현은 촬영 기간 동안 부쩍 가까워진 선후배간의 돈독함이 묻어 나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심야식당’의 첫 방영일이 공개되면서 전 출연진, 스태프들이 촬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늑하고 따뜻한 스토리, 영상미와 함께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특별한 스토리를 그려갈 드라마 ‘심야식당’은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돼 오는 7월4일 첫 방송된다. 
 

[곽희성] (결정적장면)‘언제나칸타레’ 곽희성 등장에 여성출연진 술렁 ‘이 훈남은 누구?’

2015.06.22

기사바로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6210105385810 (출처)

 

(결정적장면)‘언제나칸타레’ 곽희성 등장에 여성출연진 술렁 ‘이 훈남은 누구?’


[뉴스엔 강보민 인턴기자]

곽희성 등장에 여성 출연진들이 술렁였다.

신인배우 곽희성은 6월 20일 첫방송된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에서 첼로 파트 2기 단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곽희성은 첼토 파트의 청일점으로 등장해 1기 여성 단원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앞서 곽희성은 오디션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곽희성은 오디션 참가 배경에 대해 "어릴 적 첼로 때문에 하고 싶은 걸 못한 게 많았다. 첼로가 밉다는 감정이 들었다"며 "그 감정을 극복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곽희성은 첼로 협주곡 중 난이도 높은 에두아르 랄로의 '첼로 협주곡 D 단조 1악장'을 훌륭하게 연주해내 금난새로부터 "오케스트라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

2기 단원으로 합류하게 된 곽희성을 본 1기 남성 단원들은 "어떡하냐. 너무 잘생긴 거 아니냐", "우리는 끝났다"며 질투와 동시에 절망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언제나 칸타레 2’는 클래식에 대한 열정을 품고 살았던 인물들이 모여 오케스트라를 결성, 각기 다른 사연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모여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 청일점 곽희성 등장에 여성 출연진 술렁 캡처)



강보민 bombom@

[심야식당] '심야식당' 마스터 김승우 단독 포스터 공개 '궁금증↑'

2015.06.19

기사바로보기 :  http://reviewstar.heraldcorp.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270385

 

'심야식당' 마스터 김승우 단독 포스터 공개 '궁금증↑'

 

 

 ‘심야식당마스터 김승우의 단독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심야 드라마 ‘심야식당’ (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이 따뜻함이 가득 전해지는 단체 포스터를 공개한 데에 이어 마스터 김승우의 단독 포스터를 2장을 공개했다.

마스터 김승우의 단독 포스터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심야식당’ 어렴풋이 공개됐다. 따뜻한 원목으로 그려진 ‘심야식당’ 내부는 마스터 김승우의 손길이 곳곳에 닿은 듯이 포근함마저 느껴진다.

또한 ‘심야식당’을 이끌어갈 마스터 김승우의 표정에서는 무뚝뚝함 속에 묻어나는 깊은 다정함이 담겨 있다. 투박한 그의 손으로 만들어졌을 작고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음식들은 어두운 밤,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달래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제작사 측은 “‘심야식당’의 이야기를 채워갈 ‘음식’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곧 시작될 드라마 ‘심야식당’을 통해 그 ‘음식’에 담길 추억과 사랑, 뜨거운 감정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으로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으로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음식’을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인간애와 힐링 스토리를 풀어갈 예정이다.

한편, 따뜻한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낼 SBS ‘심야식당’은 이례적으로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되어 6월 말 첫 방송된다.

 

 

[심야식당] 심야식당 단체 포스터 공개…‘힐링’이 주된 목표

2015.06.18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584866&year=2015

 

심야식당 단체 포스터 공개…‘힐링’이 주된 목표

 

 

SBS 심야 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이달 말 첫 방송을 앞둔 ‘심야식당’ 측은 18일 따뜻함이 가득 전해지는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마스터 김승우를 비롯, 배우 최재성, 남태현, 정한헌, 주원성, 박준면, 반민정, 손화령, 장희정, 강서연, 손상경 등이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모여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심야식당’이 갖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를 포스터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만큼 화려함이 아닌 익숙함과 따뜻함으로 다가가려고 한다”며 “힘든 하루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위로가 될 힐링 드라마 ‘심야식당’의 시작을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은 “심야식당, 재밌겠네”, “심야식당, 몇시에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현재] [M+연예 中] 이현재 “韓中 촬영 시스템, 차이 느낄 수 없었다”

2015.06.17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bn.co.kr/view.php?no=575769&year=2015&refer=portal

 

[M+연예 中] 이현재 “韓中 촬영 시스템, 차이 느낄 수 없었다”

 

케이팝(K-POP), 드라마, 영화 등 수출시대를 넘어, ‘포맷’과 ‘사람’이 중국으로 건너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단순히 한류를 접하는 것이 아닌, 함께 손을 잡으며,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 같은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킨 데는 한류배우와 감독, 스태프들까지의 노고가 있다. 중국에서 한류열풍을 직접 느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편집자 주>

 

그룹 메이트에서 드럼을 치던 이현재가 중국 영화 ‘소시대3’ ‘소시대4’ 등에 출연하는 데 이어 영화 주연까지 꿰차며 배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소시대’는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궈징밍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미, 진학동, 곽채결 등이 출연해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현재는 ‘소시대’출연에 대해 “정말 운도 좋았지만 열심히 했다. 음악활동을 한 것처럼 차근차근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싶다”고 밝히며 미소를 지었다. 

“‘소시대’ 출연, 정말 큰 복이죠”  

이현재는 “‘소시대’ 출연은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 되면서 성사됐다. 감독님이 혼혈캐릭터인 네일(Neil) 역할을 찾아다니다가, 궈징밍 감독이 내 사진을 보고 수소문 했다고 하더라. 연락을 받고 오디션을 보게 됐고, 그날 결정 돼 연습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현재는 네일 역 뿐 아니라, 다른 세 캐릭터도 어울릴 것 같아 자유 연기를 봤고, 결국 네일 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원래 배우가 아니지 않았나. 옛날부터 TV를 보면서 ‘와 멋있다’ 정도 생각했지만, 꾸준히 음악 활동을 했기 때문에 연기에 대해 생각해 본적 없지만, ‘닥치고 꽃미남 밴드’(이하 ‘닥꽃남’을 통해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는 정말 힘든 기회인데 난 드러머라서 출연하게 된 것 아닌가.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과 미안한 마음이 동시에 들더라.”

때문에 이현재는 ‘연기’에 욕심을 갖고, 밑바닥부터 시작한 음악처럼 연기도 하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는 중국 영화 출연에 대해 “정말 큰 복인 것 같다”며 학창시절부터 음악 방면에 유명한 사람들이 내한하면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 한 것과 즐기면서 열심히 드럼에 매진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스승의 가르침도 크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려는 그 열정 때문에 많이 늘었던 것 같다”며 “내가 좀 남의 말 듣기 싫어하고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스타일인 것 같다. 모험심이 많은 편인데, 20대에는 뭔가 한 가지를 파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것을 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화 시스템, 한국과 중국이라고 다른 게 아닌 것 같아요”
이현재는 ‘소시대3’ 촬영에 대해 “정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미 ‘소시대1’ ‘소시대2’를 통해 시행착오도 거치고 자리가 다 잡힌 상태라서 나만 잘 하면 되더라. 배우들 간 분위기도 워낙 좋아서 힘든 줄 모르고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에서 영화를 찍는다고 했을 때 모두가 ‘힘들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어의 장벽, 맞지 않는 음식 등이 처음에는 힘들었다. 한국처럼 밥차가 있는 것도 아니라, 기름진 음식이 식어서 오면 먹고 탈이 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현재는 ‘소시대3’ ‘소시대4’ 시리즈 촬영을 하면서 영화 3편에 더 출연 소식을 알렸다.

“‘‘소시대’가 최고 시스템으로 꾸려졌기 때문에 차기작은 사실 쉽지 않았다. 한국과 중국 촬영 시스템이 어떻게 다르냐고 중국에서도 많이 궁금해 하는데, 나라 간의 다른 점보다 감독님이나 함께 하는 배우들, 촬영 팀 조합마다 다른 것 같다. 중국에 신인으로 간 것이라 모든 것이 신기했고, 생각보다 훨씬 잘해줘 한국과 중국의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다”

특히 이현재는 “중국에서 작품을 하면서, 역할 뿐 아니라 스태프 등과의 한 장면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호흡이 필요한지 알게 됐고 상대방을 이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이해를 하는 것과 이해하려고 하는 것도 다른 것 같다. 모두가 입장이 있고, 상황이 있는데 함께 작품할 때는 서로를 위한 배려가 중요한 것 같다”고 털어놓아, 중국에서 활동을 하며 고심한 흔적이 보였다.

“중국어 대본, 한글이 아니라 한어병음으로 외워요” 

이현재는 단 한글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에 갔지만, 이제 인터뷰도 중국어를 할 정도로 중국어에 능숙해졌다. 그는 “‘소시대’ 촬영할 때는 중국어 대사를 다 외워서 했다. 처음에는 발음을 한국어로 쓴 뒤 성조(중국어 음의 높낮이)를 연습했다. 달달 외우다 보니 어느 정도 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소시대’ 촬영을 마치고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다음 작품부터는 한국어로 녹화한 뒤 더빙을 입히더라”라고 말했다.

이현재는 “대본이 한자로 돼 있다 보니 대본만 받으면 통역하는 분과 발음을 적고 뜻을 헤아리는 데 정신이 없다. 처음에는 어려운지 모르고 외웠는데 요즘에는 한자를 병음(중국어 발음기호)으로 써서 외운다. 그래도 한글로 쓰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라면서 “열심히 연습했는데 ‘소시대’ 궈징밍 감독이 옛날 발음이 더 귀엽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읏었다.

하지만 차기작 작품에서는 이현재의 비중이 커졌고, 그만큼 진지한 대사도 많아졌다. 때문에 중국어 더빙을 입힐 수밖에 없지만, 이현재는 이제 이를 극복하는 준비 중이다.

“한류 지속하려면요? 저부터 잘해야죠” 

이현재는 한류에 대해 “앞서 인기를 끌었던 한류스타들이 잘 갈고 닦았기 때문에 지금의 한류가 있는 게 아닐까. H.O.T, 동방신기, 추자현 등 말이다. 그 분들이 열심히 했기에 한류의 열기가 올라올 수 있었고, 나 역시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PD 등의 제작진의 진출 역시 마찬가지다. 꾸준히, 열심히 만들어온 콘텐츠이기 때문에 한국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환영을 받는 것”이라며 “꾸준히 한류를 잇기 위해서는 ‘내가 내 몫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각자가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함께 호흡을 맞출 때 아름다운 하모니가 나온다는 것이 이현재의 설명이다.

그는 앞으로 호흡 맞추고 싶은 배우에 대해 “곽채결은 ‘소시대’에서 누나였는데 참 잘 맞더라. 좋은 배우라고 생각이 들었다”면서 “여명은 ‘첨밀밀’을 보고 감명 받았다, 언젠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말하며 짓궂게 웃었다.

이현재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이면 나라나, 규모 따지지 않고 뭐든지 할 생각이다. 당장 뭔가를 크게 이끌거나, 변화시킨다는 생각이 아니라, 오래오래 꾸준히 만드러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